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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 노리는 코카인·케타민…관세청, 2025년 마약밀수 3.3톤 적발
대한민국 국경이 마약과의 전쟁터로 변모했다. 관세청이 발표한 '2025년 마약밀수 단속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국경 단계에서 적발된 마약류는 1256건, 중량은 무려 3318kg이나 됐다. 전년 대비 건수는 46%, 중량은 321%나 폭증한 수치로 관세청 개청 이래 역대 최대 규모다. 코로나19 팬데믹 종료 후 국가 간 이동이 자유로워지면서 여행자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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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관 부회장의 60조 승부수…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 수주 올인
한화그룹이 총사업비 60조 원의 캐나다 차기 잠수함 사업(CPSP) 수주를 위해 그룹의 역량을 총결집하고 있다. 방산 수주를 넘어 육·해·공을 아우르는 글로벌 방산기업으로 도약하려는 한화의 야심 찬 행보 중심에는 김동관 부회장이 있다. 김 부회장은 캐나다와 미국의 정·관계 핵심 인사를 직접 만나고 현지 맞춤형 전략을 진...
IT/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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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 수출입동향] 2025년 11월 ICT 수출 254억 달러…전년 동월 대비 24.3% ↑
겨울바람도 우리 ICT 수출의 열기는 식히지 못했다. 2025년 11월, 정보통신산업(ICT) 수출이 254.5억 달러를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갈아치웠다. 전년 동월 대비 무려 24.3%나 증가한 수치로, 10개월 연속 수출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수입은 127.7억 달러 늘었다. 무역수지는 126.9억 달러 흑자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AI 로켓 엔진 반도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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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향숙의 시가 있는 일요일] 엄마의 머그컵
엄마가 제일 아끼는 머그컵을 깼어식탁 모서리에 톡, 부딪혔을 뿐인데쨍그랑, 소리가 아침을 부쉈어 안 돼! 엄마의 외침에 심장이 쿵, 하고 떨어져조각들 옆에 나란히 엎드렸어 놀란 내 머리카락이 솟아오르고어깨에 앉아 있던 먼지 세 톨은악! 소리도 지르지 못하고저쪽 벽까지 날아갔어물바다가 된 바닥에멍하니 맨발로 서 있는 나그때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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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앨범] 길고 긴 터널의 끝
길고 긴 겨울의 북풍 한설 끝에 봄이, 아주 벅찬 그리하여 완전한 봄이 왔습니다. 너무나 간절하게 간절하게 기다리고 기다리며 애태우던 절망의 그 절망이 사라지고 매화, 그 희망의 봄이 왔습니다.
오피니언
[어향숙의 시가 있는 일요일] 엄마의 머그컵
엄마가 제일 아끼는 머그컵을 깼어식탁 모서리에 톡, 부딪혔을 뿐인데쨍그랑, 소리가 아침을 부쉈어 안 돼! 엄마의 외침에 심장이 쿵, 하고 떨어져조각들 옆에 나란히 엎드렸어 놀란 내 머리카락이 솟아오르고어깨에 앉아 있던 먼지 세 톨은악! 소리도 지르지 못하고저쪽 벽까지 날아갔어물바다가 된 바닥에멍하니 맨발로 서 있는 나그때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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