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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책] SNS 인기 교사의 따듯한 조회 《내가 나라서 정말 좋아》···자존감 높이는 메시지
- 김지훤 지음 / 하꼬방 그림 / 길벗 / 16,800원릴스 조회수 5,800만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은 초등교사 김지훤의 첫 그림책《내가 나라서 정말 좋아》가 길벗에서 출...
-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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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아의 호모룩스(Homo Lux) 이야기] 평강을 위하여
- ‘평강’이라는 단어를 썼더니, 누군가 나무랐다. 특정한 종교에서 쓰는 단어라는 거였다. ‘평안’이라는 말로 바꿔 쓰라고도 했다. 불쾌한 듯...
-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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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 정치 7대뉴스] ⑥실패한 정부의 의대 증원 정책···의료 공백 10개월
- MBC 캡처2024년 대한민국은 의대 정원 확대를 둘러싼 정부와 의료계의 갈등이 극단으로 치닫으며 의료 시스템 전반에 심각한 혼란을 겪었다. 정부는 의사 부족 ...
- 2024-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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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 정치 7대뉴스] ⑤22대 총선, 국민의힘 참패···윤석열 심판한 국민
- MBC 캡처2024년 4월 10일 치러진 제22대 총선에서 야권이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며 여소야대 구도가 재확인됐다. 더불어민주당과 비례 위성정당인 더불어민주연합...
- 2024-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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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 정치 7대뉴스] ④이재명 대표 피습 사건···정치적 테러로 민주주의 위협
- MBC 캡처2024년 1월 2일, 대한민국 정치권은 충격적인 사건으로 요동쳤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부산 강서구 가덕도 대항전망대에서 괴한의 흉기 공격을 ...
- 2024-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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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 정치 7대뉴스] ③윤석열 대통령, 거부권 행사 25회 기록···삼권분립 원칙 훼손
- MBC 캡처2024년 대한민국 정치의 중심에는 윤석열 대통령의 거부권(재의 요구) 행사가 있다. 취임 이후 2년 반 동안 25번의 거부권을 행사하며 민주화 이후 최다 ...
- 2024-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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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 정치 7대뉴스] ②정치브로커 '명태균 게이트', 국민의힘 내부 혼란과 정국 파장
- MBC 캡처2024년 하반기 대한민국 정치권을 강타한 ‘명태균 게이트’는 단순한 정치 스캔들을 넘어 여당인 국민의힘과 대통령실을 뒤흔드는 초대형 사건으로 ...
- 2024-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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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 정치 7대뉴스] ①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그리고 탄핵
- MBC 캡처2024년 12월 3일 밤 10시 30분, 윤석열 대통령이 전국에 비상계엄을 선포했다. 헌정사 초유의 사태였다. 그는 "북한 공산 세력과 국내 종북 반국가 세력...
- 2024-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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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 정치 7대뉴스] ⑦트럼프 재선 성공, 발등에 방위비 분담금 떨어진 한국
- MBC 캡처2024년 11월 5일 치러진 미국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민주당 후보 카멀라 해리스를 꺾고 재선에 성공했다.트럼프의 재선은 그의 'America First...
- 2024-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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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요산문] 시린 눈길과 눈길이 따뜻한 우리의 길로 펼쳐져야 할 때
- 어느새, 2024년 끝자락이다. 곧 해가 바뀔 1월이 열릴 것이다. 이맘때면 몰아치는 찬바람을 밀치듯 곳곳에서 치르는 행사들이 있다. 삶이 버거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눈길들이 모이는 일이다. 혹자는 꼭 연말...
- 2024-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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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정윤 소설가의 유리정원] 목공 소녀 3회
- 3화장대는 느릅나무 집성판재로 되어 있다. 서랍은 오동나무로 만들어졌으며 손잡이와 상판 몰딩은 호두나무를 써서 직접 깎았다. 경첩과 서랍 레일을 제외하...
- 2024-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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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덕수 총리 헌법재판관 임명 거부, 민주당 오늘(12월 27일) 탄핵 추진
- 박찬대 원내대표가 국회에서 한 총리의 담화 발표에 대한 입장문을 발표했다. 박 원내대표는 "한덕수 총리가 헌법상 책임인 헌법재판관 임명을 하지 않겠...
-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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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책] 52주로 읽는 스토아철학의 지혜《사소한 불행에 인생을 내어주지 마라》
- 요한 크라우네스 지음 / 이상희 옮김 / 추수밭 / 18,000원최첨단 망원경을 동원해 광대한 우주를 탐구할 정도로 과학이 발달했어도 여전히 우리의 삶은 수수께끼...
-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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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즈인터뷰] 『바람은 너를 세워 놓고 휘파람』 시집, 황정현 시인
- 2021년 경인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된 황정현 시인과 인터뷰를 하기로 했다. 때맞춰 데뷔 4년 만에 첫 시집을 세상에 내어놓았다. 시집 제목은 시집 속에 수록된 ...
-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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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책] 77개 질문으로 풀어낸 검찰개혁과 한판 승부 《검사의 탄생》
- 검찰연구모임 리셋 지음 / 월북 / 19,800원권력기관이 된 검찰, 어떻게 개혁할 수 있을까. 검찰 'DNA'는 어디서 왔나. 정권을 넘어선 검찰공화국의 실체는 무...
-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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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책] '페미니즘 비평'《남류문학론》···"《노르웨이의 숲》은 연애 ‘불가능’ 소설"
- 우에노 지즈코, 오구라 지카코, 도미오카 타에코 지음 / 최고은 옮김 / 버터북스 / 24,500원일본 문학계 최고의 남성 작가들은 어떻게 여성을 그려왔을까. 문학 ...
- 2024-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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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선곤&조대희 박사의 기술 탐방] 근력 감소자를 위한 맞춤형 보행·보조 웨어러블 로봇
- 공상과학 영화에나 나오던 로봇은 이미 우리들의 일상 곳곳에서 다양한 형태로 활용되고 있다. 산업 현장, 의학 현장, 군사용 무기, 항공 우주, 가정은 물론이...
- 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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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책] 한 그루의《나무》가 들려주는 인생의 비밀은?
- 고다 아야 지음 / 차주연 옮김 / 책사람집 / 16,800원죽음을 앞둔 작가는 왜 13년간 나무를 찾아 헤맸을까? 86세 작가의 마지막 산책에서 발견한 생명의 진실은?책...
- 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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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뱅크, 젊은층 겨냥...가산과 동탄에 시중은행 2~3호 개점
- 12월19일 개점한 가산디지털금융센터iM뱅크가 수도권 영업 활성화를 위해 시중은행 2호 가산디지털금융센터와 3호 동탄금융센터를 연속 개점했다.7월 시중은행...
-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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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책] 투자 성공을 위한 감정 조절의 비밀 《트레이딩 멘탈 게임》
-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투자는 가능할까? 주식, 암호화폐, 외환 등 금융 시장에서 성공하려면 기술과 정보만으로 충분할까?새로운제안에서 투자자들이 흔히 저...
-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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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향숙의 시가 있는 일요일]나는 불안한 샐러드다
- 투명한 보울 속에 검고 파랗고 노란, 붉디붉은 것들이 봄날의 꽃밭처럼 담겨 있다. 겉도는, 섞이지 않는, 차디찬 것들. 뿌리 뽑힌, 잘게 썰어진, 뜯겨진 후에도 기죽지 않는 서슬 퍼런 날것들, 정체불명의 소스 아래 뒤범벅이 되어도 각각 제 맛인, 제 멋인, 화해를 모르는 화사한 것들. 불온했던, 불안했던, 그러나 산뜻했던 내 청춘 같은 샐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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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배민 잡을 건 수수료"···버거킹·도미노도 서울배달+땡겨요 동맹 합류
- "수수료 비싸 팔아도 남는 게 없다"는 아우성이 터져 나오는 요즘, 조용하지만 무서운 기세로 성장하는 앱이 있다. 바로 공공배달앱 '땡겨요'다. 정부가 적극적으로 지원한 '5,000원 할인 쿠폰'이 대란을 일으키며 알뜰족의 필수 앱으로 등극한 땡겨요가 이번에는 피자와 햄버거 업계의 공룡들과 손을 잡았다. 배달 시장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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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권 비싸게 팔아줄게"···중장년 남성 노리는 '유사 콘도회원권'의 덫
- 최근 이벤트 당첨이나 기존 회원권 고가 매입을 미끼로 소비자를 유인해 고액의 계약을 체결시키는 '유사 콘도회원권'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 특히 경제 활동이 활발한 30~50대 남성을 타깃으로 한 기만 상술이 기승을 부리고 있으며, 최근에는 대금 지급을 미루기 위해 가상자산(코인)을 담보로 제공하는 신종 수법까지 등장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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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가 '클라젠' 리클라이너의 배신 "옷에 색이 묻네?"···갓성비는 바네스데코·에보니아
- 퇴근 후 지친 몸을 뉘일 수 있는 '나만의 안식처'. 1인가구 증가와 함께 '1인용 리클라이너'가 필수 인테리어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흔히 '비싼 게 좋겠지' 하는 생각에 지갑을 열지만, 실상은 달랐다. 60만 원대 고가 제품이 품질 기준에 미달하는가 하면, 20만 원대 가성비 제품이 내구성을 증명하기도 했다.최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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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쏙보험사기] '물광 피부' 비결이 허리 통증?···14억 삼킨 '가짜 환자' 병원
- 국내 보험사기 적발액이 사상 첫 1조 원을 넘어섰고 사기 인원도 10만 명을 넘어섰다. 이 거대한 '사기 비용'은 고스란히 선량한 계약자에게 돌아간다. 한 대형 손보사 사기 적발액은 연간 보험료의 2.8%로, 보험료 80만 원당 2만2000원을 국민이 부담하고 있다. '이 정도쯤이야' 하는 일상 속 유혹에 빠지는 소비자도 있다. 올해 7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