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미래는 우리 것'···삼성·LG, 'CES 2026' 혁신상 휩쓸다
- 삼성전자가 내년 1월 열릴 CES 2026을 앞두고 혁신상 27개를 받았다삼성전자와 LG전자가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릴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
- 2025-11-06
-
- T1 결승행 '역대급' 응원전···CU, '페이커 사인' 유니폼 준다
- CU가 e스포츠 명문 T1의 LoL 국제대회 4년 연속 결승 진출을 기념, 9일까지 'T1 선수단 친필 사인 유니폼' 증정 이벤트를 한다.편의점 CU가 글로벌 e스포츠 명...
- 2025-11-05
-
- '세계최초 WLA' K-의료, 중동 간다···식약처, UAE과 '바이오 파트너쉽'
- 오유경 식약처장, 사이드 알하제리 EDE 의장 겸 국무장관, 타니 알제유디 대외무역부장관식품의약품안전처가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1일 아랍에미리트(UAE) 의...
- 2025-11-04
-
- 시흥시, WHO 글로벌 바이오 인력양성 허브서 'VR 무균실' 실습
- WHO 글로벌 바이오 인력양성 허브, 시흥에서 실습교육 본격 진행시흥시가 보건복지부, 세계보건기구(WHO)와 함께 '글로벌 바이오 인력양성 허브(GTH-B)' 프...
- 2025-11-04
-
- '호텔의 셰프' 칠면조구이·호박 파이···그랜드하얏트, '땡스기빙 투 고' 선봬
- 그랜드하얏트 서울이 추수감사절을 포장메뉴 '땡스기빙 투 고'를 선보인다. 그랜드하얏트 서울이 추수감사절을 포장메뉴 '땡스기빙 투 고'를 선보...
- 2025-11-03
-
- 김정수의 '불닭 자신감'···36년 만에 '우지' 꺼낸 삼양, '1963'으로 과거와 맞선다
- 1963년 삼양식품이 국내 최초로 '삼양라면'을 내놓았다 삼양식품이 1989년 '우지 파동' 이후 36년 만에 소기름(우지)으로 튀긴 라면을 다시 선보인다. ...
- 2025-11-03
-
- HD현대중공업, 페루 SIMA조선소와 잠수함 공동 개발
- HD현대중공업이 페루 시마조선소와 '페루 잠수함 공동개발 및 건조 의향서(LOI)'를 채결했다. 박용열 HD현대중공업 부사장, 방극철 방위사업청 기반전력사...
- 2025-11-03
-
- '인턴이 실무 맡고, 보상은 '직무급'···대웅제약, '성장형 인재' 선발
- 대웅제약이 2025년 하반기 채용에서 '일 잘하는 기업'에 맞는 '성장형 인재'를 뽑기로 했다.대웅제약이 2025년 하반기 채용에서 '일 잘하는 기업...
- 2025-11-03
-
- 삼성물산, 카타르서 '탄소 잡는' 1.9조 초대형 설비 구축
- 카타르 탄소 압축·이송솔비 개요도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카타르 에너지 LNG(QatarEnergy LNG)가 발주한 초대형 탄소 압축·이송 설비 건설공사에 대한 낙찰...
- 2025-11-03
-
- G마켓, '역대급' 550억 쏜다···11월 1일, '3만 셀러·3,000만 상품' 특가 빅스마일데이
- G마켓이 11월 1일 0시부터 11일까지 '빅스마일데이'를 개최한다G마켓이 11월 1일 0시부터 11일까지 연중 최대 쇼핑 축제 '빅스마일데이'를 개최한다. ...
- 2025-10-31
-
- 기내식도 신토불이···한진·농협·대한항공c&d, 우리 농산물 '하늘길' 태워 '세계 밥상' 공략하기로
- 노삼석 한진 사장, 조현민 한진 사장, 박서홍 농협경제지주 대표, 최덕진 대한항공C&D 대표 한진이 농협경제지주, 대한항공씨앤디와 손잡고 우리 농산물 가...
- 2025-10-31
-
- 축구장에 플라스틱 그만!···CJ제일제당, BIQ머티리얼즈와 손잡고 유럽 잔디에 '친환경' 심는다
- 프레드릭 베리에고르 BIQ머티리얼즈 회장과 정혁성 CJ제일제당 BMS본부장 CJ제일제당이 유럽연합(EU)의 강력한 환경 규제에 발맞춰 스웨덴 바이오소재 기업 BIQ...
- 2025-10-31
-
- 현대커머셜, CJ대한통운과 '상생' 맞손···화물차주 부담 낮춰 '물류 혈맥' 지원
- 김재완 현대커머셜 산업금융본부장과 최갑주 CJ대한통운 더운반그룹장현대커머셜이 CJ대한통운과 손잡고 상용차 차주들의 금융 부담 완화에 나선다. 30일 '...
- 2025-10-31
-
- 보령, 유통 거인 '쥴릭파마'와 CDMO 계약···항암제 '알림타'로 동남아 7개국 공략
- 보령이 30일 아시아 최대 의약품 유통기업 쥴릭파마와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알림타'의 동남아시아 공급을 위한 위탁개발생산 계약을 했다.(예산캠퍼스)...
- 2025-10-30
-
- 2025 고촌상에 '현장형 분자진단 플랫폼' 개발 CEO 영예···1,500만 검사로 결핵 퇴치 기여
- 스리람 나타라잔 몰바이오 다이그노스틱스 대표종근당고촌재단이 올해 고촌상에 현장형 분자진단 플랫폼 'Truenat' 개발로 글로벌 보건진단 체계 강화에 ...
- 2025-10-30
-
- SK '체질 개선' 인사···이형희 부회장 등 '현장·R&D 해결사' 전진 배치
- SK 로고SK그룹이 30일 불확실한 경영 환경을 돌파하고 그룹의 '리밸런싱' 과제를 완수하기 위한 2026년도 사장단 인사를 단행했다. 현장 실무 경험과 R&D ...
- 2025-10-30
-
- '붕어빵 이불 덮은 뚱랑이'···동국제약 '굿잠 핫템' 3종으로 MZ 겨냥
- 동국제약이 '굿잠X무직타이거'를 선보인다동국제약 온열케어 브랜드 '굿잠'이 본격적인 추위를 앞두고 인기 캐릭터 '무직타이거(MUZIK TIGER)'와 손잡고 MZ세대 겨...
- 2025-10-30
-
- '관절염 범인은 뼈'…카티스템, 13년 만에 '치료 패러다임' 바꿨다
- 김만수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교수무릎 관절염 치료의 초점이 '연골'에서 '연골 바로 밑 뼈(연골하골)'로 이동하고 있다. 연골 재생을 넘어 '연...
- 2025-10-28
-
- 결함 고쳐줬더니 '기술 탈취'···공정위, 카펙발레오에 과징금 4.1억
- 공정위가 수급사업자가 제안한 '제안값'을 '기술탈취' 한 카펙발리오에 과징금 4억1,000만 원을 부과했다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카펙발레오가 거래...
- 2025-10-27
-
- GS25, '버터베어호빵' 앞세워 잘파세대 '딥초코·단짠' 입맛 공략
- GS25에서 출시되는 버터베어 호빵 2종편의점 GS25가 잘파세대(Z+알파) 공략을 위한 '필살기'를 꺼냈다. 30일 인기 캐릭터 '버터베어' IP를 활용한 '버...
- 2025-10-26
- 최신뉴스더보기
-
-
- [어향숙의 시가 있는 일요일]나는 불안한 샐러드다
- 투명한 보울 속에 검고 파랗고 노란, 붉디붉은 것들이 봄날의 꽃밭처럼 담겨 있다. 겉도는, 섞이지 않는, 차디찬 것들. 뿌리 뽑힌, 잘게 썰어진, 뜯겨진 후에도 기죽지 않는 서슬 퍼런 날것들, 정체불명의 소스 아래 뒤범벅이 되어도 각각 제 맛인, 제 멋인, 화해를 모르는 화사한 것들. 불온했던, 불안했던, 그러나 산뜻했던 내 청춘 같은 샐러.
-
- 서울시, "배민 잡을 건 수수료"···버거킹·도미노도 서울배달+땡겨요 동맹 합류
- "수수료 비싸 팔아도 남는 게 없다"는 아우성이 터져 나오는 요즘, 조용하지만 무서운 기세로 성장하는 앱이 있다. 바로 공공배달앱 '땡겨요'다. 정부가 적극적으로 지원한 '5,000원 할인 쿠폰'이 대란을 일으키며 알뜰족의 필수 앱으로 등극한 땡겨요가 이번에는 피자와 햄버거 업계의 공룡들과 손을 잡았다. 배달 시장 판...
-
- "회원권 비싸게 팔아줄게"···중장년 남성 노리는 '유사 콘도회원권'의 덫
- 최근 이벤트 당첨이나 기존 회원권 고가 매입을 미끼로 소비자를 유인해 고액의 계약을 체결시키는 '유사 콘도회원권'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 특히 경제 활동이 활발한 30~50대 남성을 타깃으로 한 기만 상술이 기승을 부리고 있으며, 최근에는 대금 지급을 미루기 위해 가상자산(코인)을 담보로 제공하는 신종 수법까지 등장했다. "...
-
- 최고가 '클라젠' 리클라이너의 배신 "옷에 색이 묻네?"···갓성비는 바네스데코·에보니아
- 퇴근 후 지친 몸을 뉘일 수 있는 '나만의 안식처'. 1인가구 증가와 함께 '1인용 리클라이너'가 필수 인테리어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흔히 '비싼 게 좋겠지' 하는 생각에 지갑을 열지만, 실상은 달랐다. 60만 원대 고가 제품이 품질 기준에 미달하는가 하면, 20만 원대 가성비 제품이 내구성을 증명하기도 했다.최고가 '..
-
- [일상쏙보험사기] '물광 피부' 비결이 허리 통증?···14억 삼킨 '가짜 환자' 병원
- 국내 보험사기 적발액이 사상 첫 1조 원을 넘어섰고 사기 인원도 10만 명을 넘어섰다. 이 거대한 '사기 비용'은 고스란히 선량한 계약자에게 돌아간다. 한 대형 손보사 사기 적발액은 연간 보험료의 2.8%로, 보험료 80만 원당 2만2000원을 국민이 부담하고 있다. '이 정도쯤이야' 하는 일상 속 유혹에 빠지는 소비자도 있다. 올해 7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