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간스탠리가 실천하는 NGO 함께하는 사랑밭과 주거환경개선 및 사랑의 티셔츠 만들기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모간스탠리가 실천하는 NGO 함께하는 사랑밭과 주거환경개선 및 사랑의 티셔츠 만들기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12년 동안 글로벌 봉사의 일환으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모간스탠리가 지난 두 달 동안 임직원 30명과 함께 두 차례에 걸친 봉사의 시간을 보냈다.
먼저 서울시 구로구 오류동에 위치한 창신모 자원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건물 내부 도배 및 장판이 교체되었고 건물 입구 쪽 벽들은 알록달록한 벽화로 완성되었다.
이어 모간스탠리 본사에서 진행된 사랑의 핫픽스 티셔츠 만들기 활동을 통해 봉사자들이 직접 티셔츠를 만들어 안성에 있는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하였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모간스탠리 한 임직원은 티셔츠 만들기와 집수리 봉사 모두 쉽지 않은 작업이었지만 완성된 모습을 보니 뿌듯하고 받는 모든 분들이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모간스탠리는 함께하는 사랑밭과 소외된 이웃을 위해 다양한 나눔 캠페인을 진행하여 희망과 용기를 전할 예정이다.
함께하는 사랑밭 개요
함께하는 사랑밭은 1987년부터 제도상의 문제로 정부나 기관으로부터 외면당하고 고통받는 이들을 찾아가 도움을 주는 사회복지 NGO다. 서울사무국을 중심으로 대전, 광주, 대구, 부산, 창원, 천안 등 전국의 지부와 사회복지법인 ‘네크워크’, 아동복지시설 ‘해피홈’, 장애인생활시설 ‘브솔시내’, 노인요양시설 ‘나솔채’, 노인복지시설 ‘실버홈’을 설립, 지원하고 있다. 함께하는 사랑밭은 기로에선 화상환자 치료비 지원, 미혼모 지원, 치료비 지원, 생계비 지원의 4대 캠페인을 통해 도움을 주고 돌잔치, 벽화 그리기, 배냇저고리, 쿠키 만들기, 연탄, 캠프 등 사회 공익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아이즈앨범] 길고 긴 터널의 끝
길고 긴 겨울의 북풍 한설 끝에 봄이, 아주 벅찬 그리하여 완전한 봄이 왔습니다. 너무나 간절하게 간절하게 기다리고 기다리며 애태우던 절망의 그 절망이 사라지고 매화, 그 희망의 봄이 왔습니다.
'아이즈 앨범' 1999년 어느 겨울 새벽
아주 추운 어느 새벽 나의 밤의 미행은 계속되었고 갑자기 친구가 나타났다 외투를 벗어주고 싶었지만 야박하게도 렌즈 노출이 3분을 넘어가고 있었다.파르르 떠는 몸의 파동과 온기를 나눌 연민의 차이처럼 찰라가 만든 결과 뒤 밀려드는 타자들의 고통이 어두웠다. 오늘처럼 쇄골이 시리면 생각나는 그 겨울 그 시간... *2001년 사진전, ...
얼어 붙은 땅에 노란 납매 그리고 동백
꽁꽁 얼어 붙은 날씨였으면 더 신기하고 감격으로 채워졌을 텐데...대한민국이 얼어붙고 혼란스러운 계절납매와 동백이가 핀 1월 따뜻한 봄을 기다려 본다
[아이즈앨범] 첫눈이 말하는 폭설 이야기
큰눈이 내려주었다차는 차대로 엉거주춤사람은 사람대로 조심조심건물들도 내리는 눈에 모서리를 잃어간다모두가 흐려지는 날인데눈 녹은 자리에 다시 큰눈 내리고내리는 만큼 길이 질퍽해져도입가에 번지는 웃음이 있다첫눈이 많이 왔다는 말과 첫눈이 빨리 왔다는 말이 있다오늘 몇 시에 나왔냐는 물음과 퇴근길은 괜찮겠냐는 물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