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우기술이 매월 2회 그룹웨어 및 메일보안 정기 오픈 세미나를 개최한다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은 자사의 업무 솔루션인 그룹웨어 다우오피스 및 통합 메일보안 솔루션 테라스메일시큐리티 제품을 소개하고, 중소·중견기업 내 안전한 보안 환경에서의 협업 성공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매월 2회씩 정기 오픈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정기 오픈 세미나는 기업 내 그룹웨어 및 메일보안 제품 도입을 고려하고 있는 모든 고객사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8월에는 2일(수)과 16일(수) 역삼역 예지빌딩 7층 바이솔에서 진행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업무가 빨라지는 그룹웨어 다우오피스 소개 및 효과적인 도입 방안에 대해 안내하고 기업 정보 유출 방지를 위한 테라스메일시큐리티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이뿐만 아니라 기존에 진행했던 정기 세미나와 달리 선착순 30명 한정으로 진행되는 맞춤형 1:1 컨설팅을 통하여 보다 심도 있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다우기술은 기존 진행해 왔던 정기 세미나는 100인 이상의 많은 참석자들과 함께 하다 보니 상대적으로 고객과 대화를 할 수 있는 시간이 짧아 고객과 함께하는 질의 응답 및 1:1 맞춤형 컨설팅 자리를 늘리고자 매월 2회 선착순 30인 규모의 정기 오픈 세미나를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세미나를 통해 그룹웨어 및 메일보안 도입을 고민하고 있는 고객들이 기업 내 협업의 가치를 인지하고 각 기업 환경에 맞는 그룹웨어를 도입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시간을 만들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우기술 정기 오픈 세미나에 참가하길 원하는 고객은 다우오피스 홈페이지에서 사전 무료 참가 신청 등록 후 참석할 수 있다.
다우기술 개요
다우(多佑)는 세상에 많은 도움을 준다는 뜻으로 1986년 창립한 다우기술은 창립부터 오늘까지 한국 IT 산업의 발전과 그 맥락을 함께하며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해왔다. 또한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으로는 최초로 거래소 상장이라는 기록과 함께 오직 IT 한 우물만을 고집하며 대표 IT 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다우기술은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을 통해 ‘대한민국 no.1 IT 서비스 전문기업’으로 더 높이 도약할 것을 약속 드리며, 정직하고 투명한 경영과 우수한 실적으로 고객, 임직원, 주주와 함께하는 ‘相生 경영’을 펼쳐나갈 것이다.
[아이즈앨범] 길고 긴 터널의 끝
길고 긴 겨울의 북풍 한설 끝에 봄이, 아주 벅찬 그리하여 완전한 봄이 왔습니다. 너무나 간절하게 간절하게 기다리고 기다리며 애태우던 절망의 그 절망이 사라지고 매화, 그 희망의 봄이 왔습니다.
'아이즈 앨범' 1999년 어느 겨울 새벽
아주 추운 어느 새벽 나의 밤의 미행은 계속되었고 갑자기 친구가 나타났다 외투를 벗어주고 싶었지만 야박하게도 렌즈 노출이 3분을 넘어가고 있었다.파르르 떠는 몸의 파동과 온기를 나눌 연민의 차이처럼 찰라가 만든 결과 뒤 밀려드는 타자들의 고통이 어두웠다. 오늘처럼 쇄골이 시리면 생각나는 그 겨울 그 시간... *2001년 사진전, ...
얼어 붙은 땅에 노란 납매 그리고 동백
꽁꽁 얼어 붙은 날씨였으면 더 신기하고 감격으로 채워졌을 텐데...대한민국이 얼어붙고 혼란스러운 계절납매와 동백이가 핀 1월 따뜻한 봄을 기다려 본다
[아이즈앨범] 첫눈이 말하는 폭설 이야기
큰눈이 내려주었다차는 차대로 엉거주춤사람은 사람대로 조심조심건물들도 내리는 눈에 모서리를 잃어간다모두가 흐려지는 날인데눈 녹은 자리에 다시 큰눈 내리고내리는 만큼 길이 질퍽해져도입가에 번지는 웃음이 있다첫눈이 많이 왔다는 말과 첫눈이 빨리 왔다는 말이 있다오늘 몇 시에 나왔냐는 물음과 퇴근길은 괜찮겠냐는 물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