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뚜레쥬르, 희망 담은 새해맞이 제품 출시
  • 편집국 편집장
  • 등록 2018-01-02 14:17:46

기사수정


▲ 뚜레쥬르가 황금 개띠의 해 무술년을 맞아 신년 제품을 출시한다


신선함이 가득한 베이커리 뚜레쥬르가 황금 개띠의 해 무술년(戊戌年)을 맞아 올 한 해 행운과 복을 기원하는 신년 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황금 개띠 해의 활기찬 기운을 담은 이색적인 모양이 특징이다.

‘희망 담은 고구마크림 브레드’는 부드러운 반죽을 귀여운 강아지 모양으로 만든 빵으로 고구마 크림을 가득 넣어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제품이다. ‘희망 담은 쫄깃한 쑥떡 브레드’는 쑥을 넣은 쫄깃한 빵 속에 통팥 앙금을 넣고 보름달 모양으로 빚어 새해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았다. ‘희망 담은 딸기크림치즈 브레드’는 풍성한 복을 나누는 의미를 담은 모양의 빵 속에 딸기맛 크림치즈를 듬뿍 넣었다.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복을 기원할 수 있는 케이크도 선보인다. ‘희망 담은 소원볼 케이크’는 초코빵 사이 사이 초코 크림과 오곡 초코볼을 넣고 겉면에 크림을 발라 동그란 복주머니 모양으로 만든 케이크다. 윗면에 장식한 둥근 초코볼 속에 ‘행복이 가득한 2018년’, ‘다 잘 될거야 2018년’ 등 복을 기원하는 메시지 초코판이 들어 있어 의미까지 더한다.

뚜레쥬르는 풍요와 활기를 상징하는 무술년 기념 제품들로 황금 개띠 해 새 출발을 즐겁게 기념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포토/영상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수출입동향] 2025년 12월, 수출 7000억 달러 시대 개막…반도체 1734억 달러로 역대 최대 대한민국 수출이 AI 열풍을 타고 7000억 달러 벽을 넘으며 역대 최대 실적을 거뒀다. 2025년 연간 수출액이 전년 대비 3.8% 증가한 7097억 달러를 기록한 것이다. 일평균 수출도 26.4억 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글로벌 보호무역주의 심화와 미국의 관세 장벽 등 대외 악재를 뚫고 이뤄낸 성과다.무역수지는 체질 개선에 성공하며 연간 780..
  2. [어향숙의 시가 있는 일요일] 비빔국수 비빔국수를 시켜 놓고 끼니때마다 비빔국수를 먹을 수 있다면 행복이겠다 싶다가 나는 왜 이 비빔국수가 좋을까 자문하다가 비빔이라는 말에서섞임에 백기 든 사람처럼 잠깐 헝클어지다가 갓 나온 비빔국수를 젓가락으로 뒤섞는다 설기 썬 상추와 채 썬 오이 위에 앙증맞게 얹힌 한 알의 메추리알까지 흰 면을 슬몃슬몃 내주고 무서움도 매...
  3. [어향숙의 시가 있는 일요일] 나비 가늘고 긴 다리는 망설이고 있었다향기가 더듬이를 떠날 때까지아무도 보지 않는데 가끔은양면을 펴서 평평하게 엎드렸다가꽃빛에 반해서 얼굴을 대는 동안바람은 날개를 붙잡고 꽃대는 휘청거려어디선가 물방울도 듣고 있는펴졌다 구부러지는 입의 모양모았다가 벌어지는 어깨가 넓어진다꽃가루가 묻으면서 공중에서 깊게 무늬들이 박.
  4. [한국은행 경상수지] 2025년 11월 122억 달러 흑자...반도체 슈퍼사이클에 조선업 훈풍 2025년 11월, 대한민국 경상수지가 122억40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하며 1~11월 흑자 규모를 1018억2000만 달러가 됐다.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5.5% 증가한 601억10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외화 유입을 주도했고, 수입은 468억 달러로 0.7% 감소했다. 수출은 늘고 수입은 줄어드는 구조 속에 상품수지는 133억1000만 달러 흑자를 달성하며 전체 경상수지 개선을 ...
  5. [수출입동향] 2025년 12월 수출 695억 달러로 역대 최대…반도체가 끌고 무선통신기기가 밀었다 2025년 12월 대한민국 수출이 새 역사를 썼다. 반도체 업황 회복과 무선통신기기의 선전에 힘입어 지난달 월간 기준 역대 최대 수출 실적을 갈아치운 것이다. 수출액은 전년 동월 대비 13.3% 증가한 695억 달러를 기록하며 월간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2025년 6월 이후 7개월 연속 이어진 증가세다.수입은 4.6% 늘어난 574억 달러를 기록했..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