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텍콘텐츠가 4차 산업혁명시대 온라인 생존마케팅을 출간했다리텍콘텐츠가 ‘4차 산업혁명시대 온라인 생존마케팅’을 출간했다.
저자는 세탁 앱을 알게 되었다는 말로 책을 시작한다. 자주 다니던 세탁소가 문을 닫아서 핸드폰으로 세탁소 위치를 검색하다가 찾은 것이다. 세탁 앱은 집으로 직접 방문하여 세탁물을 수거하고, 정갈하게 정돈된 세탁물을 집으로 다시 가져다주는 서비스를 제공했다. 저자는 이 서비스를 알게 된 후 더 이상 4차 산업혁명이 낯선 단어가 아니라고 말한다.
굳이 거창하게 산업혁명이라는 말을 쓰지 않더라도 스마트폰이 없는 세상은 상상할 수 없다. 그렇다면 앞으로 우리는 각자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어떻게 살아남아야 할까. 이 책은 스마트폰을 최대한 활용해 온라인상에서 나의 사업을 홍보하는 방법을 담고 있다. 매일 다루던 스마트폰이 매출을 상승시켜주는 것이다.
이 책은 콘텐츠를 효과적으로 제작하는 방법뿐만 아니라 OCMP(One Content Multi Platform)를 이용한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콘텐츠 확산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OCMP란 하나의 콘텐츠로 각 온라인 채널에 등록하여 최대한 많은 사람들에게 노출 시키는 방법이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기법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광고한다면 1만원 내외의 저렴한 비용으로도 자신의 콘텐츠가 기하급수적으로 확산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IT 기술의 진보 속에서 온라인 마케팅, SNS 마케팅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이 책에서는 앞으로 생존하기 위해 각 채널별로 어떻게 온라인 마케팅을 활용해야 하는지를 다루었다. 각 채널의 연혁이나 점유율 등 이론적인 이야기는 최대한 걷어내고, 실전기법과 성공사례를 최대한 많이 다루었다.
이미 4차 산업혁명은 우리 생활 곳곳에 침투해 있다. 마케팅의 경우에도 다르지 않다. 사람을 직접 만나서 영업하고, 직접 발로 뛰며 홍보하던 시대는 저물고 있다. 이 책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발맞춰 온라인 매체를 이용한 보다 효과적이고 합리적인 마케팅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4차 산업혁명의 핵을 통찰할 수 있는 ‘4차 산업혁명 트랜트헌터 6가지’를 알려준다.
[아이즈앨범] 길고 긴 터널의 끝
길고 긴 겨울의 북풍 한설 끝에 봄이, 아주 벅찬 그리하여 완전한 봄이 왔습니다. 너무나 간절하게 간절하게 기다리고 기다리며 애태우던 절망의 그 절망이 사라지고 매화, 그 희망의 봄이 왔습니다.
'아이즈 앨범' 1999년 어느 겨울 새벽
아주 추운 어느 새벽 나의 밤의 미행은 계속되었고 갑자기 친구가 나타났다 외투를 벗어주고 싶었지만 야박하게도 렌즈 노출이 3분을 넘어가고 있었다.파르르 떠는 몸의 파동과 온기를 나눌 연민의 차이처럼 찰라가 만든 결과 뒤 밀려드는 타자들의 고통이 어두웠다. 오늘처럼 쇄골이 시리면 생각나는 그 겨울 그 시간... *2001년 사진전, ...
얼어 붙은 땅에 노란 납매 그리고 동백
꽁꽁 얼어 붙은 날씨였으면 더 신기하고 감격으로 채워졌을 텐데...대한민국이 얼어붙고 혼란스러운 계절납매와 동백이가 핀 1월 따뜻한 봄을 기다려 본다
[아이즈앨범] 첫눈이 말하는 폭설 이야기
큰눈이 내려주었다차는 차대로 엉거주춤사람은 사람대로 조심조심건물들도 내리는 눈에 모서리를 잃어간다모두가 흐려지는 날인데눈 녹은 자리에 다시 큰눈 내리고내리는 만큼 길이 질퍽해져도입가에 번지는 웃음이 있다첫눈이 많이 왔다는 말과 첫눈이 빨리 왔다는 말이 있다오늘 몇 시에 나왔냐는 물음과 퇴근길은 괜찮겠냐는 물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