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2월 5일부터 전기차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현대자동차가 오늘부터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아이오닉 5, 아이오닉 6, 코나 일렉트릭 등 9개 차종을 500만 원까지 할인(기본 차량가, 월별 재고)하는 것이다. 보조금과 세제 혜택을 적용하면 실구매가는 더 낮아진다.
세부적으로 보면 아이오닉 5, 아이오닉 6 300만 원, 코나 일렉트릭 400만 원, 포터 II 일렉트릭, ST1 500만 원, 아이오닉 5 N, 캐스퍼 일렉트릭 100만 원이다. 제네시스 브랜드의 GV60은 300만 원, G80 전동화 모델은 5% 할인한다.
서울에서 최대 구매 혜택(제조사 할인, 정부·제조사 할인 비례·서울시 보조금, 세제 혜택 포함)을 적용받을 경우, 아이오닉 5 2WD 롱레인지 19인치 모델이 4,438만 원(기존 5,410만 원), 아이오닉 6 2WD 스탠다드 18인치 모델이 3,781만 원(기존 4,695만원) 등이다.
'2025 EV 에브리 케어' 프로그램을 통해 추가적인 혜택도 제공된다. 전기차 생애주기 맞춤형 통합 케어 서비스로 80만원 상당의 충전 크레딧, 블루 안심 점검 서비스, 전기차 화재 안심 프로그램, 잔존가치 보장 확대 등의 혜택이 포함된다.
[아이즈앨범] 길고 긴 터널의 끝
길고 긴 겨울의 북풍 한설 끝에 봄이, 아주 벅찬 그리하여 완전한 봄이 왔습니다. 너무나 간절하게 간절하게 기다리고 기다리며 애태우던 절망의 그 절망이 사라지고 매화, 그 희망의 봄이 왔습니다.
'아이즈 앨범' 1999년 어느 겨울 새벽
아주 추운 어느 새벽 나의 밤의 미행은 계속되었고 갑자기 친구가 나타났다 외투를 벗어주고 싶었지만 야박하게도 렌즈 노출이 3분을 넘어가고 있었다.파르르 떠는 몸의 파동과 온기를 나눌 연민의 차이처럼 찰라가 만든 결과 뒤 밀려드는 타자들의 고통이 어두웠다. 오늘처럼 쇄골이 시리면 생각나는 그 겨울 그 시간... *2001년 사진전, ...
얼어 붙은 땅에 노란 납매 그리고 동백
꽁꽁 얼어 붙은 날씨였으면 더 신기하고 감격으로 채워졌을 텐데...대한민국이 얼어붙고 혼란스러운 계절납매와 동백이가 핀 1월 따뜻한 봄을 기다려 본다
[아이즈앨범] 첫눈이 말하는 폭설 이야기
큰눈이 내려주었다차는 차대로 엉거주춤사람은 사람대로 조심조심건물들도 내리는 눈에 모서리를 잃어간다모두가 흐려지는 날인데눈 녹은 자리에 다시 큰눈 내리고내리는 만큼 길이 질퍽해져도입가에 번지는 웃음이 있다첫눈이 많이 왔다는 말과 첫눈이 빨리 왔다는 말이 있다오늘 몇 시에 나왔냐는 물음과 퇴근길은 괜찮겠냐는 물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