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팬퍼시픽항공, 노선 확장 기념 고객 감사 프로모션 실시
  • 편집국 편집장
  • 등록 2018-01-02 16:36:28

기사수정


▲ 팬퍼시픽항공이 신년 맞이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사진은 팬퍼시픽 항공기


필리핀 국적의 풀서비스 항공사(FSC)인 팬퍼시픽항공이 최근 인천-세부 및 무안-세부 신규 취항으로 한국에서 필리핀을 잇는 항공편이 총 5개 노선으로 확장된 것을 기념하기 위하여 신년 맞이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모든 세금 및 수수료가 포함된 총액 운임 기준으로 전 노선 왕복 35만원부터 판매하며, 매일 운항하는 인천-보라카이/세부 구간과 주 2회 운항하는 무안-보라카이/세부 구간 및 부산-보라카이 구간의 총 5개 노선에 일괄 적용된다. 특가 프로모션 대상 출발 편은 2018년 2월 28일까지이며 1월 10일까지 선착순으로 판매한다.

팬퍼시픽항공은 풀서비스 항공사로 한국-필리핀 전 노선에 합리적인 운임과 한국인 승무원 탑승, 기내식(핫밀), 담요 서비스 및 20kg 무료 위탁 수하물 제공 등 실질적이고 스마트한 고객 만족 서비스에 역점을 두고 있다. 운항 기종은 180석 모두 이코노미석으로 장착된 A320으로 운영하고 있다.

팬퍼시픽항공은 1973년 Astro Air International로 설립되어 2016년 Pan Pacific Airlines로 리브랜딩하였다. 2017년 5월 인천-보라카이 노선 매일 운항을 시작으로 7월 무안-보라카이, 11월 부산-보라카이 노선에 주 2회 취항하여 안전하고 편안한 항공 서비스로 성공리에 한국 시장에 안착하였으며 12월 7일 인천-세부 매일 운항 및 12월 16일 무안-세부 노선에 주 2회 운항을 개시하였다.

최근 팬퍼시픽항공은 태풍 ‘카이탁’의 영향으로 보라카이에 발이 묶여 있던 한국인 승객들의 수송을 위하여 총 3편의 특별 항공편을 가동시키고, 실시간으로 상황을 모니터링하는 위기 대응 태스크포스를 운영하여 여행객들을 안전하고 빠르게 귀국시켜 한국-필리핀 여행 시장에서 신뢰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이번 신년 맞이 고객 감사 프로모션에 대한 예약 및 문의는 팬퍼시픽항공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팬퍼시픽항공 운항 스케줄

인천-보라카이(칼리보)
8Y701: 6시 45분 출발, 9시 45분 도착(매일)
8Y705: 6시 20분 출발, 9시 20분 도착(매일)

보라카이(칼리보)-인천
8Y700: 23시 20분 출발, 4시 30분+1 도착(매일)
8Y704: 23시 45분 출발, 4시 45분+1 도착(매일)

인천-세부
8Y601: 6시 20분 출발, 9시 50분 도착(매일)

세부-인천
8Y600: 23시 30분 출발, 5시+1 도착(매일)

부산-보라카이(칼리보)
8Y707: 19시 30분 출발, 22시 20분 도착(주 2회 수, 토 운항)

보라카이(칼리보)-부산
8Y706: 13시 40분 출발, 18시 30분 도착(주 2회 수, 토 운항)

무안-보라카이(칼리보)
8Y709: 19시 출발, 22시 도착(주 2회 목, 일 운항)

보라카이(칼리보)-무안
8Y708: 13시 출발, 18시 도착(주 2회 목, 일 운항)

무안-세부
8Y609: 19시 출발, 22시 도착(주 2회 수, 토 운항)

세부-무안
8Y608: 13시 출발, 18시 도착(주 2회 수, 토 운항)

*운항 요일에 따라서 출/도착 시간이 상이할 수 있다.

팬퍼시픽코리아 개요

팬퍼시픽코리아는 팬퍼시픽항공의 한국 내 서비스를 운영하는 기업이다. 팬퍼시픽항공은 필리핀 국적의 풀서비스항공사(FSC)로서, 1973년 Astro Air International로 설립되어 2016년 Pac Pacific Airlines로 리브랜딩하였다. 팬퍼시픽항공은 합리적인 운임과 한국인 승무원 탑승, 핫밀 기내식, 담요 서비스 및 20kg 무료 위탁 수하물 서비스 제공 등 실질적이고 스마트한 고객만족 서비스에 역점을 두고 있으며 전석 이코노미석으로 운영된다. 2017년 5월 인천-보라카이 노선을 시작으로 12월 인천-세부 노선을 취항하여 2개 노선 모두 매일 운항하고 있으며, 2017년 7월 무안-보라카이 11월 부산-보라카이 12월 무안-세부 노선에 취항하여 3개 노선 주2회 운항하고 있다. 향후 인천-팔라완, 인천-보홀 등 휴양지 노선을 추가로 운항할 계획이며 필리핀 국내선 확충 및 필리핀-중국 및 필리핀-대만 노선 등의 국제선 확충도 전개할 예정이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포토/영상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어향숙의 시가 있는 일요일] 모과의 귀지를 파내다 모과에 핀 얼룩을 손으로 쓱쓱 문지르니점액질이 끈끈하게 배어 나온다얼굴에 핀 검버섯처럼지워지지 않는 얼룩이 반짝거린다 모과의 귀에 면봉을 깊숙이 넣으니갈색의 가루가 묻어 나온다너는 그것이 벌레의 똥이라고 우기고나는 달빛을 밟던 고양이들의 발소리라 하고천둥소리에 놀라 날아들던 새의 날갯짓 소리라 하고새벽바람에 잔..
  2. [새책] 번아웃 겪는 2040세대를 위한 제안 《셀프 콤마》···하루 5분 '일상돌봄 코칭' 끝없는 경쟁과 정보 과잉 속에서 번아웃과 무기력을 호소하는 2040세대가 늘고 있다. '더 애써야만 살아남는다'는 압박감은 우리도 모르는 새에 소중한 자신을 갉아먹는다. 열심히 달려왔는데 왜 마음은 늘 허탈하고 공허한 것일까?새로운제안에서 15년 차 HRD(인적자원개발) 교육전문가 이종미의 첫 책 《셀프 콤마》를 펴냈다. 과부하...
  3. 11월 '코리아세일페스타' 가전 라이벌전···삼성 'AI·상생' vs LG '할인·구독' 정면승부 대한민국 최대 쇼핑 축제 '2025 코리아세일페스타'가 11월 1일 시작되는 가운데, 삼성전자와 LG전자가 10년 연속 행사에 참여하며 대대적인 할인 경쟁에 돌입한다. 삼성전자는 AI 가전 패키지와 소상공인 상생 혜택을 전면에 내세웠고, LG전자는 높은 할인율과 구독 서비스를 무기로 맞불을 놓으며 11월 소비자들의 지갑 공략에 나선다.삼성...
  4. [어향숙의 시가 있는 일요일] 접히다 "지금 화장 중입니다"승화원 전광판에는 뜨거운 불길이 일고한곳에 모인 우리들은 약속이라도 한 듯 말이 없었다전광판이 바뀌고눈물이 마르기 전 냉각을 마친 어머니를 모시러 갔다육중한 철문이 열리고철제 침대가 끌려 나왔다붉은 장미로 채운 관과 황금빛 수의는 간 곳 없고주검을 눕힌 그 자리타다만 뼈 몇 개와 재만 놓여 있...
  5. [새책] 20대 청년이 쓴 《마르크스주의 입문》···세계 바꿀 가장 날카로운 무기 자본주의의 모순이 심화되는 지금, 왜 다시 마르크스주의를 읽어야 할까? 1%의 부자가 전 세계 부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불평등이 지속되고 있다. 오늘날과 같은 자본주의가 계속되면 마르크스주의는 다시 부활할까?오월의봄에서 20대 청년 이찬용이 쓴 《마르크스주의 입문》을 펴냈다. 그동안 나온 마르크스주의 책들은 대부분 오래됐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