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소파 브랜드 아츠아크(Art’s ark)는 KBS 2TV 드라마 ‘개소리’와의 협업을 통해 드라마에 자사 제품이 노출되며 시청자들로부터 큰 주목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노출된 제품은 프리미엄 ‘아츠아크_제니오 카우치’로, 주요 장면 배경에서 감성적 공간을 연출하며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특히 가족 간의 대화가 오가는 거실 장면에서 아츠아크 소파가 자연스럽게 배치돼 곡선형 디자인과 실용성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곡선미로 감성적인 공간 연출
아츠아크 소파는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곡선형 디자인으로 따뜻하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최근 가구 트렌드를 반영한 이 곡선미는 드라마 속에서도 가족 간의 소통과 정서를 담는 중요한 배경이 돼 장면을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 이러한 감성적 요소는 시청자들로 하여금 소파가 단순한 소품이 아닌 이야기의 일부라는 인상을 주고 있다.
실용성 강조한 기능적 디자인
아츠아크 소파는 고급 메모리폼과 내구성이 뛰어난 친환경 소재를 사용해 장시간 사용에도 변형 없이 편안함을 유지한다. 이러한 내구성은 가족들의 오랜 대화와 함께 편안한 사용감을 제공하며, 실제 생활에서도 탁월한 실용성을 자랑한다. 특히 아츠아크 소파는 청소가 용이하고 내구성이 뛰어나 실용성을 중요시하는 소비자들에게 적합하다. 아츠아크 소파는 방송인 ‘서정희’ 디렉터와 ‘AI조’ 디자이너가 협력해 선보인 ‘에르쏘(ERSSO)’ 라인으로, 혁신적 디자인과 기능성을 모두 겸비한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문종훈 대표, “가구는 공간과 이야기를 완성하는 중요한 요소”
아츠아크 문종훈 대표는 “이번 드라마 협업을 통해 가구가 단순한 소품을 넘어 감정과 이야기를 전달하는 매개체가 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아츠아크는 맞춤형 제작과 혁신적 디자인을 통해 실용성과 감성을 겸비한 제품을 제공하고, 가구를 통해 고객의 생활 속 이야기를 완성해 나가며, 국내 최초 AI 리빙 기업으로 선도해 나가는 것이 목표”라고 덧붙였다.
[아이즈앨범] 길고 긴 터널의 끝
길고 긴 겨울의 북풍 한설 끝에 봄이, 아주 벅찬 그리하여 완전한 봄이 왔습니다. 너무나 간절하게 간절하게 기다리고 기다리며 애태우던 절망의 그 절망이 사라지고 매화, 그 희망의 봄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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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추운 어느 새벽 나의 밤의 미행은 계속되었고 갑자기 친구가 나타났다 외투를 벗어주고 싶었지만 야박하게도 렌즈 노출이 3분을 넘어가고 있었다.파르르 떠는 몸의 파동과 온기를 나눌 연민의 차이처럼 찰라가 만든 결과 뒤 밀려드는 타자들의 고통이 어두웠다. 오늘처럼 쇄골이 시리면 생각나는 그 겨울 그 시간... *2001년 사진전, ...
얼어 붙은 땅에 노란 납매 그리고 동백
꽁꽁 얼어 붙은 날씨였으면 더 신기하고 감격으로 채워졌을 텐데...대한민국이 얼어붙고 혼란스러운 계절납매와 동백이가 핀 1월 따뜻한 봄을 기다려 본다
[아이즈앨범] 첫눈이 말하는 폭설 이야기
큰눈이 내려주었다차는 차대로 엉거주춤사람은 사람대로 조심조심건물들도 내리는 눈에 모서리를 잃어간다모두가 흐려지는 날인데눈 녹은 자리에 다시 큰눈 내리고내리는 만큼 길이 질퍽해져도입가에 번지는 웃음이 있다첫눈이 많이 왔다는 말과 첫눈이 빨리 왔다는 말이 있다오늘 몇 시에 나왔냐는 물음과 퇴근길은 괜찮겠냐는 물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