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 모빌리티가 토레스 하이브리드 및 무쏘 EV 등을 홍보하기 위해 차량 전시 이벤트를 개최한다.
KG 모빌리티가 토레스 하이브리드 및 무쏘 EV 등 최근 출시 모델 홍보를 위한 차량 전시 이벤트를 개최한다.
안성팜랜드에서 지난 주말(19∼20일) 연 데 이번 주말(26~27일)에는 국내 최초 전기 픽업 무쏘 EV를 비롯 토레스 하이브리드, 액티언 등을 살펴볼 수 있다.
구매 상담은 물론 전시차를 만들어 보는 페이퍼 토이 증정 이벤트 및 토레스 하이브리드 전용 포토존 등 행사도 마련했다.
페이퍼 토이 증정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현장에서 KGM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맺기를 하면 된다.
안성팜랜드는 39만 평의 부지에 문화체험시설, 교육시설, 놀이시설 등을 갖춘 농축산 테마파크로 2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의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됐으며, 주말이면 평균 7,000여 관람객이 방문한다.
한 방문객은 "아이들과 전시 차량을 살펴 보고, 페이퍼 토이(자동차)를 만들어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소감을 밝혔다.
KGM은 "3월 무쏘 EV와 토레스 하이브리드 출시 후 고객과의 접점 확대를 위해 '토레스 하이브리드 드라이브 페스타'를 비롯해 이번 체험형 테마파크와 연계한 신차 마케팅 등 이벤트를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아이즈앨범] 길고 긴 터널의 끝
길고 긴 겨울의 북풍 한설 끝에 봄이, 아주 벅찬 그리하여 완전한 봄이 왔습니다. 너무나 간절하게 간절하게 기다리고 기다리며 애태우던 절망의 그 절망이 사라지고 매화, 그 희망의 봄이 왔습니다.
'아이즈 앨범' 1999년 어느 겨울 새벽
아주 추운 어느 새벽 나의 밤의 미행은 계속되었고 갑자기 친구가 나타났다 외투를 벗어주고 싶었지만 야박하게도 렌즈 노출이 3분을 넘어가고 있었다.파르르 떠는 몸의 파동과 온기를 나눌 연민의 차이처럼 찰라가 만든 결과 뒤 밀려드는 타자들의 고통이 어두웠다. 오늘처럼 쇄골이 시리면 생각나는 그 겨울 그 시간... *2001년 사진전, ...
얼어 붙은 땅에 노란 납매 그리고 동백
꽁꽁 얼어 붙은 날씨였으면 더 신기하고 감격으로 채워졌을 텐데...대한민국이 얼어붙고 혼란스러운 계절납매와 동백이가 핀 1월 따뜻한 봄을 기다려 본다
[아이즈앨범] 첫눈이 말하는 폭설 이야기
큰눈이 내려주었다차는 차대로 엉거주춤사람은 사람대로 조심조심건물들도 내리는 눈에 모서리를 잃어간다모두가 흐려지는 날인데눈 녹은 자리에 다시 큰눈 내리고내리는 만큼 길이 질퍽해져도입가에 번지는 웃음이 있다첫눈이 많이 왔다는 말과 첫눈이 빨리 왔다는 말이 있다오늘 몇 시에 나왔냐는 물음과 퇴근길은 괜찮겠냐는 물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