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실속형 스마트폰 '갤럭시 버디4'
LG유플러스가 30만원대 실속형 스마트폰 '갤럭시 버디4'를 단독 출시했다.
갤럭시 버디4는 LG유플러스가 2021년 출시한 U+전용 5G 스마트폰 시리즈 '갤럭시 버디'의 네 번째 모델이다.
갤럭시 A16 5G 모델이 기반이며 색상은 블루 블랙, 라이트 그레이, 골드 세 가지다. 6.7형 FHD+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5,000만 화소 고해상도 후면 카메라, 1,3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5000mAh 대용량 배터리, 마이크로 SD (최대 1.5TB), IP54 등급의 방수·방진 기능을 지원한다.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구매 혜택도 마련했다. 30일까지 유플러스닷컴을 통해 갤럭시 버디4를 개통한 모든 고객에게 전용 스마트폰 케이스와 보호필름을 선물한다.
개통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000명에게는 갤럭시 버즈 FE(50명), 스타벅스 굿즈(950명) 등도 증정한다.
같은 기간 '갤럭시 패밀리 페스타'에 참여한 고객은 추첨을 통해 리모와 캐리어(1명), 풀리오 마사지기(50명)을 포함해 영양제, 스마트 체중계, 텀블러 등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앞으로도 다양한 중저가 단말기를 선보일 방침이다. 박준수 디바이스/외국인사업담당은 "버디4 출시로 중저가 스마트폰 라인업을 확대하게 됐다"며 "고객에게 최고의 휴대폰 이용 경험을 제공할 다양한 혜택과 단말기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아이즈앨범] 길고 긴 터널의 끝
길고 긴 겨울의 북풍 한설 끝에 봄이, 아주 벅찬 그리하여 완전한 봄이 왔습니다. 너무나 간절하게 간절하게 기다리고 기다리며 애태우던 절망의 그 절망이 사라지고 매화, 그 희망의 봄이 왔습니다.
'아이즈 앨범' 1999년 어느 겨울 새벽
아주 추운 어느 새벽 나의 밤의 미행은 계속되었고 갑자기 친구가 나타났다 외투를 벗어주고 싶었지만 야박하게도 렌즈 노출이 3분을 넘어가고 있었다.파르르 떠는 몸의 파동과 온기를 나눌 연민의 차이처럼 찰라가 만든 결과 뒤 밀려드는 타자들의 고통이 어두웠다. 오늘처럼 쇄골이 시리면 생각나는 그 겨울 그 시간... *2001년 사진전, ...
얼어 붙은 땅에 노란 납매 그리고 동백
꽁꽁 얼어 붙은 날씨였으면 더 신기하고 감격으로 채워졌을 텐데...대한민국이 얼어붙고 혼란스러운 계절납매와 동백이가 핀 1월 따뜻한 봄을 기다려 본다
[아이즈앨범] 첫눈이 말하는 폭설 이야기
큰눈이 내려주었다차는 차대로 엉거주춤사람은 사람대로 조심조심건물들도 내리는 눈에 모서리를 잃어간다모두가 흐려지는 날인데눈 녹은 자리에 다시 큰눈 내리고내리는 만큼 길이 질퍽해져도입가에 번지는 웃음이 있다첫눈이 많이 왔다는 말과 첫눈이 빨리 왔다는 말이 있다오늘 몇 시에 나왔냐는 물음과 퇴근길은 괜찮겠냐는 물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