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푸드 아시아 2025'에 참가한 헥토헬스케어
헥토헬스케어가 브랜드 드시모네를 필두로 글로벌시장 공략에 나섰다.
17~19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건강기능식품 전시회 '비타푸드 아시아 2025(Vitafoods Asia 2025)'에서 프리미엄 프로바이오틱스 드시모네(DeSimone), 오투부스터(O2 Booster), 이너뷰티 브랜드 온리추얼(OnRitual)을 선보인 것이다.
드시모네는 한국 프리미엄 유산균 시장의 선두주자다. 국내 최초로 식약처로부터 '장 면역을 조절해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을 개별인정 받았다.
SCI급 논문과 특허도 365편 넘게 받아 우수성과 안전성은 검증됐다. 전시회에서 바이어들 관심을 끌어내는 요소였다.
온리추얼은 체중 관리를 위한 '온리추얼 슬리밍컷 다이어트'와 피부 루틴을 위한 '온리추얼 글로우업 콜라겐'을 중심으로 K-뷰티 브랜드의 저력을 보여주며 주목 받았다. 최근에는 CJ올리브영 온라인몰에도 들어갔다.
'비타푸드 아시아'는 세계 헬스케어·뉴트리션 기업들이 트렌드와 기술을 공유하는 아시아 최대 전시회다.
이곳에서 해외 유통 채널을 발굴하고, 태국 등 동남아를 넘어 글로벌시장으로 나아갈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포부다.
경쟁력 있는 제품군은 다양하다. 프로바이오틱스, 이너뷰티, 키즈 영양제 등으로 글로벌 파트너십을 확대해 브랜드 가치를 끌어올릴 계획이다.
[아이즈앨범] 길고 긴 터널의 끝
길고 긴 겨울의 북풍 한설 끝에 봄이, 아주 벅찬 그리하여 완전한 봄이 왔습니다. 너무나 간절하게 간절하게 기다리고 기다리며 애태우던 절망의 그 절망이 사라지고 매화, 그 희망의 봄이 왔습니다.
'아이즈 앨범' 1999년 어느 겨울 새벽
아주 추운 어느 새벽 나의 밤의 미행은 계속되었고 갑자기 친구가 나타났다 외투를 벗어주고 싶었지만 야박하게도 렌즈 노출이 3분을 넘어가고 있었다.파르르 떠는 몸의 파동과 온기를 나눌 연민의 차이처럼 찰라가 만든 결과 뒤 밀려드는 타자들의 고통이 어두웠다. 오늘처럼 쇄골이 시리면 생각나는 그 겨울 그 시간... *2001년 사진전, ...
얼어 붙은 땅에 노란 납매 그리고 동백
꽁꽁 얼어 붙은 날씨였으면 더 신기하고 감격으로 채워졌을 텐데...대한민국이 얼어붙고 혼란스러운 계절납매와 동백이가 핀 1월 따뜻한 봄을 기다려 본다
[아이즈앨범] 첫눈이 말하는 폭설 이야기
큰눈이 내려주었다차는 차대로 엉거주춤사람은 사람대로 조심조심건물들도 내리는 눈에 모서리를 잃어간다모두가 흐려지는 날인데눈 녹은 자리에 다시 큰눈 내리고내리는 만큼 길이 질퍽해져도입가에 번지는 웃음이 있다첫눈이 많이 왔다는 말과 첫눈이 빨리 왔다는 말이 있다오늘 몇 시에 나왔냐는 물음과 퇴근길은 괜찮겠냐는 물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