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LG전자, 정월대보름 음식 레시피 선보여
  • 편집국 편집장
  • 등록 2016-02-22 17:30:52

기사수정

 

LG전자가 정월대보름을 맞아 LG DIOS 광파오븐을 활용한 이색 음식 레시피를 18일 공개했다.

정월대보름에는 주로 나물과 부럼을 먹는데, 나물과 부럼을 먹고 겨울철 부족한 영양소 보충을 통해 한 해 시작을 잘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LG전자가 이번에 공개한 레시피는 LG DIOS 광파오븐을 활용한 ▲사과 호두 머핀, ▲호두 브라우니, ▲비빔밥 크로켓 3종으로 견과류와 나물을 싫어하는 어린 아이도 함께 즐길 수 있다. 또한 LG DIOS 광파오븐은 광파 스팀 가열 원리를 통해 음식을 조리, 음식의 영양소를 그대로 지키기 때문에 건강한 정월대보름 음식을 만들 수 있다.

사과 호두 머핀은 호두, 사과, 베이킹 재료가 필요하다. 조리방법은 다음과 같다. 사과는 1cm 크기로 잘라 호두와 함께 반죽한다. 이후 180℃에서 예열된 LG DIOS 광파오븐에 약 26분간 구워주면 된다. LG DIOS 광파오븐은 오븐 외에도 ▲전자레인지 ▲에어프라이 ▲구이 ▲찜 ▲식품건조 ▲발효 ▲슬로우쿡 ▲토스트 등 9가지의 기능을 제품 하나로 이용할 수 있다.

호두 브라우니는 호두, 초코렛 등이 필요하다. 잘 섞인 반죽에 호두를 넣어 오븐 틀에 부은 후 편평하게 만들어 준다. 이후 DIOS 광파오븐 1단에 넣고 180℃로 30분간 구워내면 완성된다. DIOS 인버터 광파오븐은 인버터 기술을 적용, 마이크로웨이브를 섬세하게 조절할 수 있어 음식이 골고루 익을 수 있게 도와준다.

마지막으로 비빔밥 크로캣 재료로는 각종 나물, 튀김가루 등이 사용된다. 조리방법은 간단하다. 나물을 먹기 좋게 잘게 다져 밥과 함께 섞는다. 이후 튀김옷을 입혀 오븐에 넣고 DIOS 광파오븐 자동메뉴 중 닭다리를 선택, 14분 정도 기다리면 맛있는 비빔밥 크로캣이 완성된다. DIOS 광파오븐은 건강 튀김기능으로 소량의 식용유만 사용, 일반 튀김 요리 대비 최대 77% 지방이 적게 조리한다.

한편, LG전자가 공개한 이번 레시피는 스마트폰으로 ‘LG 디오스 광파오븐’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원하는 요리 선택 후 제품의 NFC태그에 갖다 대면 자동으로 조리가 설정돼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포토/영상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어향숙의 시가 있는 일요일] 모과의 귀지를 파내다 모과에 핀 얼룩을 손으로 쓱쓱 문지르니점액질이 끈끈하게 배어 나온다얼굴에 핀 검버섯처럼지워지지 않는 얼룩이 반짝거린다 모과의 귀에 면봉을 깊숙이 넣으니갈색의 가루가 묻어 나온다너는 그것이 벌레의 똥이라고 우기고나는 달빛을 밟던 고양이들의 발소리라 하고천둥소리에 놀라 날아들던 새의 날갯짓 소리라 하고새벽바람에 잔..
  2. [새책] 번아웃 겪는 2040세대를 위한 제안 《셀프 콤마》···하루 5분 '일상돌봄 코칭' 끝없는 경쟁과 정보 과잉 속에서 번아웃과 무기력을 호소하는 2040세대가 늘고 있다. '더 애써야만 살아남는다'는 압박감은 우리도 모르는 새에 소중한 자신을 갉아먹는다. 열심히 달려왔는데 왜 마음은 늘 허탈하고 공허한 것일까?새로운제안에서 15년 차 HRD(인적자원개발) 교육전문가 이종미의 첫 책 《셀프 콤마》를 펴냈다. 과부하...
  3. 11월 '코리아세일페스타' 가전 라이벌전···삼성 'AI·상생' vs LG '할인·구독' 정면승부 대한민국 최대 쇼핑 축제 '2025 코리아세일페스타'가 11월 1일 시작되는 가운데, 삼성전자와 LG전자가 10년 연속 행사에 참여하며 대대적인 할인 경쟁에 돌입한다. 삼성전자는 AI 가전 패키지와 소상공인 상생 혜택을 전면에 내세웠고, LG전자는 높은 할인율과 구독 서비스를 무기로 맞불을 놓으며 11월 소비자들의 지갑 공략에 나선다.삼성...
  4. [어향숙의 시가 있는 일요일] 접히다 "지금 화장 중입니다"승화원 전광판에는 뜨거운 불길이 일고한곳에 모인 우리들은 약속이라도 한 듯 말이 없었다전광판이 바뀌고눈물이 마르기 전 냉각을 마친 어머니를 모시러 갔다육중한 철문이 열리고철제 침대가 끌려 나왔다붉은 장미로 채운 관과 황금빛 수의는 간 곳 없고주검을 눕힌 그 자리타다만 뼈 몇 개와 재만 놓여 있...
  5. [새책] 20대 청년이 쓴 《마르크스주의 입문》···세계 바꿀 가장 날카로운 무기 자본주의의 모순이 심화되는 지금, 왜 다시 마르크스주의를 읽어야 할까? 1%의 부자가 전 세계 부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불평등이 지속되고 있다. 오늘날과 같은 자본주의가 계속되면 마르크스주의는 다시 부활할까?오월의봄에서 20대 청년 이찬용이 쓴 《마르크스주의 입문》을 펴냈다. 그동안 나온 마르크스주의 책들은 대부분 오래됐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