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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몬즈, 글로벌 수출 노하우 집약한 ‘초실전 수출아카데미’ 시작
  • 디지털뉴스팀 기자
  • 등록 2024-10-25 16:51:14
  • 수정 2024-10-28 12:5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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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세일즈 파트너기업 케이몬즈가 해외진출이 간절한 국내기업 대표 및 실무자들을 위해 현시점에 최적화된 수출전략과 10여년 이상 축적해온 실전 해외수출 노하우만 압축한 ‘초실전 수출아카데미’ 1기를 오는 11월 18일 개강한다고 밝혔다. 



케이몬즈의 이번 초실전 수출아카데미는 기존의 수출 강의들과는 다른 새로운 접근방식으로 해외수출 전략을 제시하며, 수강생들이 강의를 들은 직후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제 경험 데이터를 통한 실전 중심의 교육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원론적인 내용은 철저히 배제하고, 10년 이상의 해외무역 비지니스를 하면서 5500회 이상 바이어와의 협상을 진행한 경험을 녹여 기획된 실전강의다.

모집 인원은 6명 소수정예로 운영되며, 참석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다. 대상은 화장품 업계 종사자, 소규모 뷰티 브랜드 임직원, 비즈니스 관심자 등으로 화장품 수출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강의는 케이몬즈 본사에서 진행되고, 케이몬즈의 김성진 대표가 직접 진행할 예정이다. 아카데미 오픈 기념으로 수강생들에게는 해외수출에 꼭 필요한 실무 툴킷 및 5여종의 기프트팩도 제공된다.

케이몬즈는 해외현지에서 직접 바이어를 개발하고, 개발된 바이어를 비지니스 연관성 유무에 따른 검증작업을 거쳐 해외진출을 하고자 하는 국내 브랜드에 연결하는 수출 최적화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이번 강의를 맡게 된 김성진 대표는 “국내시장의 한계는 명확하다. 수출을 고민하고 계시는 대표님들께 ‘동해 앞바다에서 멸치를 잡을 것이냐, 태평양에서 참다랑어를 잡을 것이냐’라는 말씀을 자주 드린다. 많은 분들이 해외시장으로 나가야한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정확한 방법을 모른채 접근하면서 시행착오를 하는 것을 많이 경험했다. 방법을 모르니 시간과 비용을 들이고, 그렇게 시간이 흘러가고 많은 비용이 소모되는 구조가 돼버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강의를 통해 해외진출 시 겪게 될 수억 원어치의 시행착오를 거치지 않고 수출하는 방법, 0에서부터 시작해서 글로벌로 어떻게 빌드업하는지에 대한 정확한 방법 등에 대해 가감 없이 전달드리려고 한다. 수출은 꾸준하게, 그리고 직접 해야 확률을 높일 수 있는 분야라고 생각한다. 수출을 직접 하는 방법과 이상적인 해외팀 구축 등 실무에 즉각 도입해 고정비 리스크를 줄이는 방법론, 실제 바이어와 진행 시 가장 이상적인 컨퍼런스콜 실습 등 철저히 경험과 사례를 기반으로 구성한 강의인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케이몬즈의 초실전 수출아카데미는 kmonds@kmonds.co.kr 또는 홈페이지 연락처를 통해 신청 접수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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