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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비자물가지수] 9월 2.1%↑···통신료 반값 끝나자 공공서비스가 물가 상승 주도
- 2025년 9월 소비자물가동향2025년 9월 소비자물가상승률이 2.1%를 기록하며 한 달 만에 다시 2%대로 올라섰다. 8월 'SK텔레콤의 통신비 인하' 같은 일시적 요...
-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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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은행, 추석 맞아 중소기업에 15조 푼다…금리 최대 1.5% 감면
- 하나은행, '추석 맞아 중소기업에 15조 원 이자 지원하나은행이 추석을 맞아 중소기업에게 10월 24일까지 15조원(신규 6조원, 연장 9조원)규모의 특별자금을 ...
-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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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출입은행, 베트남과 철도 인프라 협력한다…호치민 10개 노선에 반영
- 수출입은행, KSP 통해 베트남과 철도 인프라 협력 강화한국수출입은행이 지난달 30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베트남 도시철도 건설 법 체계 수립'을 위한 경...
-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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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감원, 차명거래·자금세탁 도우미 자처한 유안타증권 직원들에 정직·주의 및 과태료 부과
- 유안타증권 로고유안타증권 임직원들이 사모펀드 설명 의무 위반, 차명거래 알선·중개 금지 의무 위반 등을 해 그들을 믿고 투자한 사람들에게 상처를 ...
-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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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안타증권 3년 만에 또 무더기 제제···해킹·보안·리스크관리 미흡 등
- 유안타증권 로고2022년 사모펀드 불완전 판매 등으로 금융감독원으로부터 무더기 경영유의 조치를 받은 유안타증권이 이번에 또 무더기 조치(16건)를 요구받았...
-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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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AI 패권에 도전장 내민 김한준 CTO·조강원 대표·이주형 총괄···'한국 스타트업 미래를 말하다'
- 이경훈 글로벌브레인 한국대표, 김한준 퓨리오사AI 공동창업자, 조강원 모레 대표, 이주형 마크비전 AI 총괄.최종현학술원과 한국고등교육재단이 'AI 스타트업 ...
-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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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용어] 우리집 '가계수지' 적자? 흑자?···8월 월평균소득 소폭 늘었다
- 가계수지는 수입과 지출을 비교해 남았는지 모자랐는지 숫자로 나타낸 것으로 흑자인지 적자인지가 핵심이다.8월 통계청에서 2025년 2분기 소득 5분위별 가계...
-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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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용어] '슈링크플레이션' 중심에 선 '교촌은 병아리치킨'
- 교촌치킨 '슈링크플레이션'(뉴스아이즈 AI)교촌치킨이 12일부터 순살치킨 제품의 조리 전 중량을 700g에서 500g으로 줄였다는 기사가 나자 당장 온라인커뮤니티...
-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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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대재해 금융리스크 관리 강화…대출·보험·공시까지 전방위 규율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9월 15일 사고 없는 일터, 안전 대한민국을 위한 `노동안전 종합대책`을 발표하고 있다. 정부가 중대재해 발생 기업의 금융 리스크를...
-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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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용어] 우리집 '가계부실위험지수'는?···집값 잡아야 대출 줄인다
- 10일 금융위원회가 8월 중 가계대출 동향을 발표했다. 전 금융권 가계대출은 4조7,000억 원 늘어 7월 2조3,000억 원보다 확대됐다. 주택담보대출은 5조1,000억 원 늘...
-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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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동진 박사 "생각으로 기기 제어한다"···'초인간적 능력' 발휘까지?
- 서동진 박사가 뇌-컴퓨터 인터페이스의 미래를 말하고 있다.(최종현학술원·한국고등교육재단·크래프톤 공동 주최, 20250915)"앞으로 3~4년 내, 건강...
-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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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의 대통령' 이재명, "양도세 기준 고집하지 않겠다"···현행 50억 유지 가닥
- 이재명 대통령 취임 100일. 주식시장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취임 100일인 11일. 주식시장이 소폭 상승하고 있다. 개장하자마자 3344.70을 찍으...
-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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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용어] '킹핀' 승자독식 시대 구윤철의 전략···"만 개 10등보다 1등 제품 만들어야"
- 제41회 국무회의에서 구윤철 부총리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0일 "시장을 가장 잘 아는 기업을 중심에 두고 기업과 상시 소통하며 지원을 아끼지 ...
-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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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 속 순환경제 가치 실현'···가스공사, 폐전기·전자제품 수거해 친환경 제품으로 돌려준다
- 가스공사 '일상 속 친환경 실천이 탄소중립 지름길'한국가스공사가 제17회 자원순환의 날(9월 6일)을 맞아 9월 1~4일 대구 본사에서 '임직원이 참여하는...
-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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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0년까지 서울·수도권서 135만 호 착공···'주택시장·국민주거안정' 두 마리 토끼 사냥
-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9월 7일 '부동산관계장관회의'를 주재했다.정부가 2030년까지 서울과 수도권에 135만 호의 주택을 착공하겠다고 발표...
-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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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H, 고속도로 2개 인접한 '양주 은남산단 산업시설용지' 11필지 공급
- GH, 양주 은남산단 산업시설용지 11필지 공급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양주 은남일반산업단지 내 산업시설용지 11필지(제조시설용지)를 신규 공급한다. 은현면과...
-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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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스공사, 2025년 공급건설 토건 분야 기술정보 교류회서 '안전성 제고' 나서
- 가스공사, 2025년 공급건설 토건 분야 기술정보 교류회 개최한국가스공사이 9월 3~4일 '2025년 공급건설 토건 분야 기술정보 교류회'를 열었다. 천연가스 공...
-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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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용어] '의무공개매수제', 소수주주 보호 위한 변화의 신호탄
- 올 여름, 이재명 대통령은 "코스피 5,000시대를 열겠다"며 주가 조작 원스트라이크아웃제부터 상법 개정, 스테이블코인까지 여러 정책을 바꾸거나 만들어 소액...
-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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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비자물가지수] 2025년 8월 1.7% ↑···상승 주범은 농축수산물, 하락 요인은 SKT 통신료 반값
- 2025년 8월 소비자 물가상승률은 1.7%다. 쌀은 11%가 올라 농축수산물 물가 상승을 주도했다.2025년 8월 소비자 물가상승률은 1.7%(소비자물가지수 116.45)다. 3달 만에...
-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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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용어] 기업가치 평가 나침반 '피어기업'
- 기업가치 평가 나침반 '피어기업'(뉴스아이즈)기업 가치 평가와 투자 결정에서 '피어기업(Peer company)' 분석은 빠질 수 없다. 기업의 가치를 객관적...
-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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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향숙의 시가 있는 일요일]나는 불안한 샐러드다
- 투명한 보울 속에 검고 파랗고 노란, 붉디붉은 것들이 봄날의 꽃밭처럼 담겨 있다. 겉도는, 섞이지 않는, 차디찬 것들. 뿌리 뽑힌, 잘게 썰어진, 뜯겨진 후에도 기죽지 않는 서슬 퍼런 날것들, 정체불명의 소스 아래 뒤범벅이 되어도 각각 제 맛인, 제 멋인, 화해를 모르는 화사한 것들. 불온했던, 불안했던, 그러나 산뜻했던 내 청춘 같은 샐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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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배민 잡을 건 수수료"···버거킹·도미노도 서울배달+땡겨요 동맹 합류
- "수수료 비싸 팔아도 남는 게 없다"는 아우성이 터져 나오는 요즘, 조용하지만 무서운 기세로 성장하는 앱이 있다. 바로 공공배달앱 '땡겨요'다. 정부가 적극적으로 지원한 '5,000원 할인 쿠폰'이 대란을 일으키며 알뜰족의 필수 앱으로 등극한 땡겨요가 이번에는 피자와 햄버거 업계의 공룡들과 손을 잡았다. 배달 시장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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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권 비싸게 팔아줄게"···중장년 남성 노리는 '유사 콘도회원권'의 덫
- 최근 이벤트 당첨이나 기존 회원권 고가 매입을 미끼로 소비자를 유인해 고액의 계약을 체결시키는 '유사 콘도회원권'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 특히 경제 활동이 활발한 30~50대 남성을 타깃으로 한 기만 상술이 기승을 부리고 있으며, 최근에는 대금 지급을 미루기 위해 가상자산(코인)을 담보로 제공하는 신종 수법까지 등장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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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가 '클라젠' 리클라이너의 배신 "옷에 색이 묻네?"···갓성비는 바네스데코·에보니아
- 퇴근 후 지친 몸을 뉘일 수 있는 '나만의 안식처'. 1인가구 증가와 함께 '1인용 리클라이너'가 필수 인테리어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흔히 '비싼 게 좋겠지' 하는 생각에 지갑을 열지만, 실상은 달랐다. 60만 원대 고가 제품이 품질 기준에 미달하는가 하면, 20만 원대 가성비 제품이 내구성을 증명하기도 했다.최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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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쏙보험사기] '물광 피부' 비결이 허리 통증?···14억 삼킨 '가짜 환자' 병원
- 국내 보험사기 적발액이 사상 첫 1조 원을 넘어섰고 사기 인원도 10만 명을 넘어섰다. 이 거대한 '사기 비용'은 고스란히 선량한 계약자에게 돌아간다. 한 대형 손보사 사기 적발액은 연간 보험료의 2.8%로, 보험료 80만 원당 2만2000원을 국민이 부담하고 있다. '이 정도쯤이야' 하는 일상 속 유혹에 빠지는 소비자도 있다. 올해 7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