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라이브 강의와 LMS 기반 복습 시스템, 스마트러닝 존에서 디지털 시뮬레이션 실습, 캡스톤 프로젝트 기반 발표와 피드백 중심 운영.
퓨처밸류캠퍼스는 코로나 이후 빠르게 변화하는 학습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온·오프라인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듀얼 러닝 시스템을 구축했다. 수강생이 커리큘럼에 쉽게 접근하게 되면서 학습 유연성을 크게 향상됐다.
청취형 교육을 넘어 참여-피드백-적용-성과 도출로 이어지는 완결형 교육 모델로 온·오프라인 경계 없는 교육 생태계를 갖춘 것이다.
한국표준협회(KSA)의 퓨처밸류캠퍼스(Future Value Campus)가 돋보이는 지점이다. 지속가능한 성장, 기술 융합, 실무 중심의 교육혁신 키워드를 바탕으로 '산업과 교육의 새로운 접점'을 만드는 미래형 교육 플랫폼이다.
이곳에서는 산업의 미래를 설계한다. 서울 역삼역 인근 지하 1층 ~ 지상 6층(3,751㎡ 규모) 건물에 현대적인 교육 인프라를 갖춘 퓨처밸류캠퍼스의 가치는 학습의 깊이와 연결성에 있다.
"교육은 미래를 준비하는 가장 확실한 도구"라는 말처럼 교육의 질은 한 사회의 경쟁력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다. 기술이 빠르게 진화하고 산업 구조가 재편되는 오늘날, 정형화된 교육으로는 기업과 인재의 성장을 담보할 수 없다.
이곳의 강점은 현장 중심의 문제 해결 교육, 산업별 전문 트랙 설계, 글로벌 연계 프로그램,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학습 시스템 등으로 산업계의 변화 속도와 정밀하게 맞물려 있다. 그래서 교육 내용이 이론에 머물지 않고, 현장성과 미래 지향성을 추구한다.
한국표준협회와 인텔은 협약을 체결하고 'AI For Future Workforce'(인텔 협력)은 실무 중심 AI 커리큘럼으로 미취업자 및 경력자에게 최신 AI 기술과 실습 기회를 제공한다. '차량용 반도체 IC 설계'에서는 시스템 반도체 분야의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프로젝트 기반 교육을 하고 있으며, 해당 교육을 수료하면 인텔 AI 인증서와 한국표준협회 수료증이 발급된다.
'ATD 한국대표단 프로그램'에서는 세계 최대 인적자원개발 컨퍼런스에 참여하고 있어 수강생들에게 글로벌 HRD 트렌드를 체득할 기회를 주고 있다. 'ESG 실천과정', 'ISO 인증 심사원 양성', '스마트팩토리 DX 교육'은 기술 변화는 물론, 경영 환경의 변화를 반영한 종합적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으로 꾸려졌다.


기업 연계 교육은 탁월하다. 3,000여 기업과 함께 개발한 프로그램으로 '기업 맞춤형 HRD 서비스' 솔루션 플랫폼을 완성했다.
산업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게 할 교육으로 연간 HRD 계획을 수립·컨설팅하고, 직무·리더십 역량 진단 및 교육 로드맵을 제공한다. 중소기업 인재 개발을 위해 정부 지원 연계 과정을 운영하고, 우수기업 벤치마킹 연수 및 산업 간 네트워크 플랫폼을 제공한다. B2B 기반 교육 생태계다.
KSA는 글로벌 표준·품질 전문기관으로 60년 넘게 표준화·품질경영·기술진흥·인재양성 등을 하며 국가와 기업의 성장을 이끌었다. 그에 맞게 국제표준 기반 교육을 철저히 반영한다.
ASQ 국제자격(CQE, CQA, CRE) 교육이나 ISO의 9001, 14001, 45001 심사원 자격 과정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인재 양성에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 국제품질분임조대회(ICQCC) 같은 국제 행사와 연계한 실전 교육은 한국 교육이 세계와 경쟁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글로벌 기준 교육이 KSA의 기준이다.
산업 혁신은 교육 혁신부터 시작한다. 기술이 빠르게 변할수록 사람의 ‘학습 속도’와 ‘적응 능력’은 기업과 국가의 지속가능성을 좌우한다. 기술은 기계가 만들지만, 산업의 미래는 사람이 만든다. KSA 퓨처밸류컴퍼스는 대한민국 산업의 방향을 제시하는 전략 허브이자 변화를 실현하는 실천의 장이다.
조대희 교수
[아이즈앨범] 길고 긴 터널의 끝
길고 긴 겨울의 북풍 한설 끝에 봄이, 아주 벅찬 그리하여 완전한 봄이 왔습니다. 너무나 간절하게 간절하게 기다리고 기다리며 애태우던 절망의 그 절망이 사라지고 매화, 그 희망의 봄이 왔습니다.
'아이즈 앨범' 1999년 어느 겨울 새벽
아주 추운 어느 새벽 나의 밤의 미행은 계속되었고 갑자기 친구가 나타났다 외투를 벗어주고 싶었지만 야박하게도 렌즈 노출이 3분을 넘어가고 있었다.파르르 떠는 몸의 파동과 온기를 나눌 연민의 차이처럼 찰라가 만든 결과 뒤 밀려드는 타자들의 고통이 어두웠다. 오늘처럼 쇄골이 시리면 생각나는 그 겨울 그 시간... *2001년 사진전, ...
얼어 붙은 땅에 노란 납매 그리고 동백
꽁꽁 얼어 붙은 날씨였으면 더 신기하고 감격으로 채워졌을 텐데...대한민국이 얼어붙고 혼란스러운 계절납매와 동백이가 핀 1월 따뜻한 봄을 기다려 본다
[아이즈앨범] 첫눈이 말하는 폭설 이야기
큰눈이 내려주었다차는 차대로 엉거주춤사람은 사람대로 조심조심건물들도 내리는 눈에 모서리를 잃어간다모두가 흐려지는 날인데눈 녹은 자리에 다시 큰눈 내리고내리는 만큼 길이 질퍽해져도입가에 번지는 웃음이 있다첫눈이 많이 왔다는 말과 첫눈이 빨리 왔다는 말이 있다오늘 몇 시에 나왔냐는 물음과 퇴근길은 괜찮겠냐는 물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