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새책] 당장 수익 내는 실전을 위해 《외워서 바로 써먹는 단타 공식》
  • 김광일 기자
  • 등록 2024-12-02 00:00:01

기사수정

이창원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19,000원



장기 투자를 우직하게 하는 사람들도 단기 투자의 매력을 충분히 알고 있다. 단타라고 위험하다는 생각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원칙을 가지고 제대로 배우면 높은 확률의 꾸준한 수익이 가능하다.


매일경제신문사에서 《외워서 바로 써먹는 단타 공식》을 펴냈다. 11년차 전업 투자자이자 매일경제TV 대표 증권전문가인 이창원이 실전 투자 노하우를 담백하게 정리했다.


최적화된 실전 차트 분석부터 상한가와 파동으로 잡는 매매타이밍, 확률을 높이는 수급 집중 배팅 노하우까지 주식시장 실전 노하우를 담았다. 


먼저 실전 투자에서 기술적 분석을 할 때 캔들 해석법을 알려준다. 망치형, 십자가형, 장대양봉 등 같은 형태의 캔들임에도 상황과 위치에 따라 해석이 달라지는데 사례를 들어 어떤 신호를 읽고 매수/매도 타이밍을 잡아야 하는지 설명한다.


저자는 초보 트레이더뿐 아니라 꽤 긴 시간 주식을 해도 본질을 이해하지 못한 트레이더에게 도움이 되도록 설명한다. 시황이나 종목 추천이 아닌 캔들, 호가창, 이동평균선, 거래량·거래대금 분석부터 장중 트레이딩 전략과 종가배팅·단기스윙매매까지 5년, 10년 후에도 적용 가능한 기술적 이론 위주로 썼다.


더 이상 개인투자자들이 기관과 외국인 등 세력에게 당하지 않도록 실질적인 방법을 제안하고 있으며, 단기투자, 초단타 스켈핑, 돌파매매, 눌림매매, 상따매매, 단기 종가배팅 중심으로 실전에서 바로 사용 가능한 테크닉에 중점을 뒀다. 단타에도 안전한 공식이 존재한다는 마음이다.


이창원은 <생생한 주식쇼 생쇼>, <가위 공격369> 등 각종 수익률 대회에서 여러 번 우승했다. 현재 'MBN골드'와 '매경증권아카데미' 투자자 교육을 하고 있다.


관련기사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수출입동향] 2026년 2월 역대급 수출 터졌다…반도체 타고 일평균 첫 30억 달러 수출 2026년 2월 수출액은 전년 동월 대비 29.0% 증가한 674.5억 달러를, 수입은 7.5% 늘어난 519.4억 달러를 기록했다. 무역수지는 무려 155.1억 달러 흑자를 달성했다. 대한민국 무역 역사상 전 기간을 통틀어 월간 기준 최고 흑자 규모다. 수출은 9개월 연속 해당 월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13개월 연속 무역흑자 행진도 이어갔다. 설 연휴 탓에 조업일수...
  2. [한국은행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 2026년 2월 중동 쇼크에 요동치는 금융시장…외국인 주식 135억 달러 '역대급 …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6년 2월 이후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에 따르면 중동 지역 분쟁 확대로 투자 심리가 악화하며 글로벌 금융시장이 요동치고 있다. 2월 외국인 투자자들이 국내 주식 시장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135억 달러를 순매도하며 국내 외환 부문에도 짙은 먹구름이 드리웠다.글로벌 금융시장이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
  3. [한국은행 금융시장동향] 2026년 2월 중동 쇼크에 휘청인 KOSPI…가계 빚 줄고 기업예금·대출 쑥 한국은행이 11일 발표한 '2026년 2월 금융시장 동향'에 따르면 국내 금융시장은 극단적인 변동성을 겪었다. 2월까지 사상 최고치를 뚫으며 호조를 보이던 주가와 금리가 3월 들어 중동 정세 악화로 요동쳤다. 1월과 비교해 가계대출은 3개월 연속 감소한 반면, 기업대출과 은행 수신은 폭발적으로 증가하며 시중 자금 흐름의 뚜렷한 지각...
  4. [한국은행 경상수지] 2026년 1월 132억 달러 흑자로 역대급 출발…반도체·IT 수출 폭발 , 올해 1월 경상수지는 132.6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뉴스아이즈 AI)새해 벽두부터 대한민국 경제 엔진이 뜨겁게 달아올랐다. '산업의 쌀' 반도체가 전례 없는 호황을 누리며 수출 폭주를 주도했다. 한국은행이 6일 발표한 '2026년 1월 국제수지(잠정)'에 따르면, 올해 1월 경상수지는 132.6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지난해 역대급 ...
  5. [한국은행 수출입물가] 2026년 2월 10.7% 상승…환율 하락도 뚫은 반도체 호황 . [뉴스아이즈 AI] 2026년 2월 대한민국 수출 시장에 긍정적인 흐름이 이어졌다. 원달러 환율 하락이라는 불리한 여건 속에서도 수출 물가가 오르며 두 달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다. 반도체를 비롯한 정보통신(IT) 제품이 글로벌 시장에서 가격을 높이며 수출 물가 상승을 이끈 덕분이다.한국은행이 발표한 '2026년 2월 수출입물가지수 및 무역...
시니어
하나금융그룹
우리은행
우리카드
동성직업전문학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