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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훈 변호사의 알법알법] 갑작스러운 해고 통보,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
- 어느 날 갑자기 회사로부터 "오늘부로 해고"라는 통보를 받았다면, 대부분 사람들은 충격과 당혹감, 그리고 앞으로의 생계에 대한 불안감을 느낄 것이다. 이런...
-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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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본카, 삼성화재 'Car케어'와 제휴···100% 비대면 '내차팔기' 서비스 박차
- 리본카가 삼성화재 'Car케어'와 제휴를 맺고 '내차팔기'를 통해 최대 61만 원 상당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리본카가 삼성화재 'Car...
-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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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창호가 세운 흥사단, 창립 112년 기념식 성황리 마무리···"민족·정치·사회·교육 평등 위해 힘 모으자"
- 흥사단 창립 112년 기념식13일 '흥사단 창립 112년 기념식'이 열렸다. 흥사단은 도산 선생이 독립운동을 하고자 창립한 단체다.조현주 이사장 직무대행은 &...
-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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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주성의 한시 한 편] 한유 - 사설(師說)
- 김주성 기자5월 15일은 '스승의 날'이다. 누가 스승이 될만한가? 역사 속 훌륭한 스승이 얼른 떠오르지 않는다. 우리는 스승이 될만한 인물로 세종대왕을 ...
-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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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은행, '대전 D-도약펀드'에 1,000억 출자···"많은 스타트업·유니콘 기업 탄생 바란다"
- 이호성 하나은행장, 이장우 대전시장, 송원강 대전투자금융 대표 하나은행이 13일 대전광역시, 대전투자금융과 '대전 D-도약펀드'에 1,000억 원을 출자하...
-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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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K부산은행, 김해금융센터에 외국인 고객 특화점···전용 창구·통번역·서포터즈 등 서비스
- BNK부산은행 전경부산은행이 외국인 고객 특화점 김해시 부원동에 '김해금융센터'를 신설했다.김해 지역 외국인 고객의 금융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 제고...
-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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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형희 화가의 수요수필] 흥미롭고 호기심이 생기면 도전하라!
- 의로운 사람이 되기를 바라는 우리 부부의 소망을 담아 아기 이름을 의인이라고 지었다.내가 의인이를 혼자 돌볼 수 없어 온 가족이 돌아가면서 돌보고, 국가 ...
-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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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GM, 인도네시아 국민차 사업 추진 HOA 체결···지난해 렉스턴 KD 1,060대도 수출
- KG 모빌리티가 인도네시아 핀다드와 렉스턴 KD 공급 물량 및 사업 확대를 위한 HOA를 체결했다.KG 모빌리티가 인도네시아 핀다드(PT Pindad)와 렉스턴 KD 공급 물량 ...
-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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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관광재단, 2025 상반기 MICE 글로벌 전문가 발대식 성료
- 서울관광재단이 10일 '2025 상반기 MICE 글로벌 전문가 발대식'을 개최했다.서울관광재단이 10일 '2025 상반기 MICE 글로벌 전문가 발대식'을 개최했다. M...
-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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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G복지재단, 13년째 북한산 생태복원 활동···1만8,000여 그루 심어
- KT&G복지재단이 10일 KT&G 임직원 봉사단 및 자원봉사자 100여 명과 함께 북한산국립공원 일대에서 '2025 아름드리 생태복원 봉사활동'을 했다.KT&G복지재...
-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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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경남서 개막···역대 최대 4,165명 참가
- 제1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가 5월 13일부터 16일까지 경상남도 일원에서 개최되며, 역대 최대 규모인 4,165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친다.제19회 전...
-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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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창영의 시와 사회] 그 눈가에 맺힌 이슬
- 지창영 시인전야(前夜)는 특정한 일이나 사건이 일어나기 바로 전 시기나 단계를 뜻한다. 전야는 보통 변화를 앞두고 있으므로 설렘을 동반하기도 하고 다부...
-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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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이스피싱' 막으려는 금융위, 신용카드사·캐피탈사·대부업체 등에도 ‘대출 시 본인확인 의무화’ 추진
- 금융위원회가 여신전문금융회사와 대형 대부업자에게도 본인확인 조치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통신사기피해환급법 시행령」 개정안을 12일 입법예고 했다. ...
-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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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달앱 갑질'에 칼 빼든 공정위, 전담팀 신설···사건 처리 효율화는 물론 경제 분석도 병행
- 배달플랫폼 사건처리 TF 조직도 공정거래위원회가 배달플랫폼 시장 내 불공정행위에 대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전담 조직을 신설했다. 5월 12일부터 '배달플...
-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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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통위, 13일부터 중소기업 5곳에 TV·라디오광고 제작비 지원···각각 4,500만·300만까지
-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는 중소기업의 방송광고 제작을 지원하는 `2025년 중소기업 방송광고 지원사업` 2차 공개모집을 13일부터 시작한다고 1...
-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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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수부, 어촌 청소년에 뉴질랜드 어학연수 보낸다···5월 20일부터 모집
- 해양수산부가 어촌지역 청소년 대상 뉴질랜드 어학연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 참가자를 5월 20일부터 모집한다.해양수산부가 어촌지역 청소년을 대상으...
-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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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부xSC제일은행, 전기 아끼면 최고 연 7.2% 이자 준다···최대 3.5% 추가 금리 주는 '에너지절약적금' 출시
- 국가 건물에너지 통합관리시스템 개념도 국토교통부가 SC제일은행과 협력해 전기 아끼면 최대 연 3.5% 금리 우대를 받을 수 있는 '에너지절약적금'을 12...
-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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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책] 뿌린 만큼 거두고《실패를 성공으로 바꾸는 주식투자의 기술》···'팜 시스템 투자법'
- 정재호 지음 / 프런트페이지 / 21,000원초보 투자자는 왜 자꾸 손실을 볼까? 시장의 등락에 흔들리지 않고 수익을 내는 방법은 없을까? 테마주, 급등주 대신 꾸준...
-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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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형선의 희망공간] 세월호는 말하고 있다.
- 416재단과 세월호 일반인 희생자 추모관 행사로 세월호 선체 방문을 다녀왔다. 재 작년에 이어 2번째 방문이다. 일정은 목포신항에 있는 세월호 선체 관람과 ...
-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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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향숙의 시가 있는 일요일] 도착
- 이름도 무엇도 없는 역에 도착했어되는 일보다 안 되는 일 더 많았지만아무것도 아니면 어때지는 것도 괜찮아지는 법을 알았잖아슬픈 것도 아름다워내던지는...
- 202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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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향숙의 시가 있는 일요일]나는 불안한 샐러드다
- 투명한 보울 속에 검고 파랗고 노란, 붉디붉은 것들이 봄날의 꽃밭처럼 담겨 있다. 겉도는, 섞이지 않는, 차디찬 것들. 뿌리 뽑힌, 잘게 썰어진, 뜯겨진 후에도 기죽지 않는 서슬 퍼런 날것들, 정체불명의 소스 아래 뒤범벅이 되어도 각각 제 맛인, 제 멋인, 화해를 모르는 화사한 것들. 불온했던, 불안했던, 그러나 산뜻했던 내 청춘 같은 샐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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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배민 잡을 건 수수료"···버거킹·도미노도 서울배달+땡겨요 동맹 합류
- "수수료 비싸 팔아도 남는 게 없다"는 아우성이 터져 나오는 요즘, 조용하지만 무서운 기세로 성장하는 앱이 있다. 바로 공공배달앱 '땡겨요'다. 정부가 적극적으로 지원한 '5,000원 할인 쿠폰'이 대란을 일으키며 알뜰족의 필수 앱으로 등극한 땡겨요가 이번에는 피자와 햄버거 업계의 공룡들과 손을 잡았다. 배달 시장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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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권 비싸게 팔아줄게"···중장년 남성 노리는 '유사 콘도회원권'의 덫
- 최근 이벤트 당첨이나 기존 회원권 고가 매입을 미끼로 소비자를 유인해 고액의 계약을 체결시키는 '유사 콘도회원권'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 특히 경제 활동이 활발한 30~50대 남성을 타깃으로 한 기만 상술이 기승을 부리고 있으며, 최근에는 대금 지급을 미루기 위해 가상자산(코인)을 담보로 제공하는 신종 수법까지 등장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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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가 '클라젠' 리클라이너의 배신 "옷에 색이 묻네?"···갓성비는 바네스데코·에보니아
- 퇴근 후 지친 몸을 뉘일 수 있는 '나만의 안식처'. 1인가구 증가와 함께 '1인용 리클라이너'가 필수 인테리어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흔히 '비싼 게 좋겠지' 하는 생각에 지갑을 열지만, 실상은 달랐다. 60만 원대 고가 제품이 품질 기준에 미달하는가 하면, 20만 원대 가성비 제품이 내구성을 증명하기도 했다.최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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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쏙보험사기] '물광 피부' 비결이 허리 통증?···14억 삼킨 '가짜 환자' 병원
- 국내 보험사기 적발액이 사상 첫 1조 원을 넘어섰고 사기 인원도 10만 명을 넘어섰다. 이 거대한 '사기 비용'은 고스란히 선량한 계약자에게 돌아간다. 한 대형 손보사 사기 적발액은 연간 보험료의 2.8%로, 보험료 80만 원당 2만2000원을 국민이 부담하고 있다. '이 정도쯤이야' 하는 일상 속 유혹에 빠지는 소비자도 있다. 올해 7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