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온라인 사업은 필수"···중기부, 온라인 브랜드 소상공인 육성 첫 시행
- 단계별 소상공인 지원 개요중소벤처기업부가 1월 31일부터 2월 17일까지 4개 분야(종합·식품·패션·뷰티·숙박·음식점)에서 10개 내외의 ...
- 2025-01-30
-
- 해양수산부, 온실가스 감축 나섰다···선박 81척→친환경선박으로
- 친환경 공공선박(수산과학조사선, 하이브리드)해양수산부가 '2025년 친환경선박 보급 시행계획'을 확정해 선박 81척을 친환경선박으로 전환한다.2,223억 ...
- 2025-01-30
-
- 국내 연구진 쾌거, 세계 최초 상온 양자역학적 스핀 펌핑 현상 발견
- 과학기술정보통신부KAIST 이경진·김갑진 교수와 서강대 정명화 교수 공동 연구팀이 세계 최초로 상온에서 양자역학적 스핀 펌핑 현상을 발견했다.이번 연...
- 2025-01-30
-
- 최상목 권한대행, "금융·외환시장 변화에 적극 대처하겠다"...범부처 함께 대응도
-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30일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결과와 미국 신...
- 2025-01-30
-
- [새책] 《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전국민 세금상식》...평생 따라다니는 세금, 이제는 제대로 알아야 할 때
- 이병권 지음 / 새로운제안 / 21,000원우리는 평생 동안 세금을 내며 살아가지만, 정작 세금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전문가의 영역으로만 여겨왔던 세금 지...
- 2025-01-29
-
- 박상우 장관 "연이은 항공기사고 죄송하다".,..국토부, 에어부산 화재사고 피해 회복에 총력
-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이 에어부산(ABL391편) 여객기 화재 사고 관련, 중앙사고수습본부(세종청사)와 지역사고수습본부(김해공항)를 구성했다. 국토교통부가 2...
- 2025-01-29
-
- 최저임금 1만원 시대···주목할 HR 제도 10가지
- 인크루트가 발표한 2025년 달라지는 주요 HR(인적자원) 제도 10가지.HR테크 기업 인크루트가 29일, 2025년 달라지는 주요 HR(인적자원) 제도 10가지를 발표했다. 최저...
- 2025-01-29
-
- [아이즈인터뷰] 삶에 대한 태도를 바꾼 시의 힘, 강성남 시인을 만나다.
- 안녕하세요? 작년 12월에 하려던 인터뷰를 못 했습니다. 매우 바쁘셨습니까? 연말과 연초에 행사가 많았습니다. 인천작가회의, 김포민예총, 민족문학연구회 등...
- 2025-01-28
-
- 의료·돌봄 통합지원, 올핸 장애인도 지원한다
- 1월 24일 보건복지부가 2025년부터 장애인을 포함한 통합지원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할 것과 2026년에 본 사업 시행을 위한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의료·돌봄...
- 2025-01-28
-
- 26일 내란우두머리 혐의자 윤석열 구속기소 확정
-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는 윤석열 전 대통령을 내란우두머리 혐의로 26일 구속기소했다. 특수본(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은 공수처로부터 송부받은 사건 기록...
- 2025-01-27
-
- [어향숙의 시가 있는 일요일] 사평역에서
- 막차는 좀처럼 오지 않았다대합실 밖에는 밤새 송이눈이 쌓이고흰 보라 수수꽃 눈시린 유리창마다톱밥난로가 지펴지고 있었다그믐처럼 몇은 졸고몇은 감기...
- 2025-01-26
-
- [박정윤 소설가의 유리정원] '비의 음률' 3회
- 헌, 이라는 관형사는 오래되어 성하지 아니하고 낡은 것을 뜻했다. 사전적 의미였지만 나는 정확한 뜻은 아니라고 생각했다. 헌 것이라고 모두 성하지 않은 것...
- 2025-01-25
-
- [사설] 과도한 '윤석열 살리기'···국회의원을 요원으로 둔갑
- KTV 캡처"사상자가 생길 수 있다는 판단에 의원이 아니라 요원을 빼내라고 한 것이 의원을 빼내라고 한 것으로 둔갑한 거죠?""예"16일 헌법재판소 탄핵심판 4차 ...
- 2025-01-24
-
- 어린이에 '6가 혼합백신' 무료 접종···6가지 감염병 예방
- 시흥시가 1월 2일부터 어린이를에게 '6가 혼합백신'을 무료로 접종하고 있다. '6가혼합백신'은 5가 혼합백신으로 예방할 수 있는 감염병(디프테리아...
- 2025-01-24
-
- [새책] 'AI 시대'의 자기주도학습법《나는 AI와 공부한다》
- 살만 칸 지음 / 박세연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 / 25,000원AI가 교육 현장을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 AI는 교사를 대체할까, 아니면 보조할까? 학생과 학부모, 교사 ...
- 2025-01-23
-
- 강화 청년들의 '선한 영향력'···'강화필장학재단', 지역 학생에 장학금 전달
- 새해 벽두부터 훈훈한 소식이 있다. 18일 강화 지역 청년들이 만든 강화필장학재단에서 관내 고등학생 네 명과 대학생 한 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한 것이다.성적...
- 2025-01-22
-
- [사설] 극우세력 폭동, 국민저항권인가?
- 1월 19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되자 윤석열 극렬 지지자들은 법치의 보루인 법원에 난입하여 폭동을 일으켰다. 서울서부지방법원이 테러를 당한 초유의 사건이었다. 법치주의와 헌정질서...
- 2025-01-22
-
- [지창영의 시와 사회] 벽을 모르는 사람의 최후
- 사람은 살면서 때로는 벽에 부딪히게 마련이다. 그러면서 잘못을 깨닫기도 하고 생각을 바꾸기도 하고 행동의 방향을 돌이키기도 한다. 공동체에서는 더 많은...
- 2025-01-22
-
- [새책] 나를 지키는 소송이야기 《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생활 속 소송상식》
- 추헌재 지음 / 새로운제안 / 22,000원소송은 언제나 최선의 해결책일까? 법률적 문제를 마주했을 때, 소송 외에도 다른 해결 방법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
- 2025-01-22
-
- [이선곤&조대희 박사의 기술 탐방] 사회적 약자를 위한 로봇 기술···우리의 미래를 바꾸다 2회
- 우리 사회는 점점 더 빠른 속도로 고령화되고 있다. 사회적 변화만큼 돌봄이 필요한 노인들이 많아지고 있지만, 이를 돕는 사람은 부족한 상황이다. 또한, 장...
- 2025-01-21
- 최신뉴스더보기
-
-
- [일상쏙보험사기] "공격수 구합니다" 텔레그램 유혹···'고의 교통사고' 덫에 걸리는 청년들
- 국내 보험사기 적발액이 사상 첫 1조 원을 넘어섰고 사기 인원도 10만 명을 넘어섰다. 이 거대한 '사기 비용'은 고스란히 선량한 계약자에게 돌아간다. 한 대형 손보사 사기 적발액은 연간 보험료의 2.8%로, 보험료 80만 원당 2만2000원을 국민이 부담하고 있다. '이 정도쯤이야' 하는 일상 속 유혹에 빠지는 소비자도 있다. 올해 7월 ...
-
- [어향숙의 시가 있는 일요일]나는 불안한 샐러드다
- 투명한 보울 속에 검고 파랗고 노란, 붉디붉은 것들이 봄날의 꽃밭처럼 담겨 있다. 겉도는, 섞이지 않는, 차디찬 것들. 뿌리 뽑힌, 잘게 썰어진, 뜯겨진 후에도 기죽지 않는 서슬 퍼런 날것들, 정체불명의 소스 아래 뒤범벅이 되어도 각각 제 맛인, 제 멋인, 화해를 모르는 화사한 것들. 불온했던, 불안했던, 그러나 산뜻했던 내 청춘 같은 샐러.
-
- 서울시, "배민 잡을 건 수수료"···버거킹·도미노도 서울배달+땡겨요 동맹 합류
- "수수료 비싸 팔아도 남는 게 없다"는 아우성이 터져 나오는 요즘, 조용하지만 무서운 기세로 성장하는 앱이 있다. 바로 공공배달앱 '땡겨요'다. 정부가 적극적으로 지원한 '5,000원 할인 쿠폰'이 대란을 일으키며 알뜰족의 필수 앱으로 등극한 땡겨요가 이번에는 피자와 햄버거 업계의 공룡들과 손을 잡았다. 배달 시장 판...
-
- "회원권 비싸게 팔아줄게"···중장년 남성 노리는 '유사 콘도회원권'의 덫
- 최근 이벤트 당첨이나 기존 회원권 고가 매입을 미끼로 소비자를 유인해 고액의 계약을 체결시키는 '유사 콘도회원권'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 특히 경제 활동이 활발한 30~50대 남성을 타깃으로 한 기만 상술이 기승을 부리고 있으며, 최근에는 대금 지급을 미루기 위해 가상자산(코인)을 담보로 제공하는 신종 수법까지 등장했다. "...
-
- 최고가 '클라젠' 리클라이너의 배신 "옷에 색이 묻네?"···갓성비는 바네스데코·에보니아
- 퇴근 후 지친 몸을 뉘일 수 있는 '나만의 안식처'. 1인가구 증가와 함께 '1인용 리클라이너'가 필수 인테리어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흔히 '비싼 게 좋겠지' 하는 생각에 지갑을 열지만, 실상은 달랐다. 60만 원대 고가 제품이 품질 기준에 미달하는가 하면, 20만 원대 가성비 제품이 내구성을 증명하기도 했다.최고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