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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시진핑, '천년의 미소'···'70조 통화스와프'로 '민생 복원' 신호탄
-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일 경북 경주박물관에서 한중 정상회담을 가졌다. 이재명 대통령이 1일 경주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취임 후 ...
-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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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TA 넘어 'K-방산·AI'로...이재명, 말레이와 미래 동맹 회담
- 쿠알라룸프르 국제공항 도착한 이재명 대통령 내외이재명 대통령이 27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안와르 이브라힘 총리와 첫 정상회담을 가졌다.이 자...
-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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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이슈] "남들 다 폐기해 ㅂㅅ들아" 대상이 국회의원?···검찰의 '무례 일상화'
- 국회TV 캡처"남들 다 폐기해 ㅂㅅ들아"5일 이른바 '건진법사 관봉권 띠지'를 누가 훼손했는지를 두고 열린 청문회에서 증인으로 나선 김정민 수사...
-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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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영방송 정상화' 위한 개정 방문진법·EBS법 9일 시행···'합의·협치' 강조
- 8월 21일 제428회 국회(임시회) 1차 본회의개정된 방송문화진흥회법(방문진법)과 한국교육방송공사법(EBS법)이 9일부터 시행된다. 공영방송의 정치적 독립성과 ...
-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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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이슈] 5선 나경원 "초선은 가만히 앉아있어!"···"정신세계 놀라운 권위주의적 발상"
- 나경원 의원"초선은 가만히 앉아있어! 아무것도 모르면서!"나경원 의원이 3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박은정 의원에게 한 말이다. 이에 박 의원은 &qu...
-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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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새마을금고 각별히 신경써야"···뱅크런·불법 대출·금융사고 등 직격
- 제40회 국무회의(2025년 9월 2일 KTV)"새마을금고가 관리감독의 사각지대 같다. 각별히 신경써야 한다. 지역경제에 도움 되도록 운영돼야 한다."이재명 대...
-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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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복 80년 독도] 이승만의 '평화선' 선포와 일본 선박 나포
- 맥아더라인 철폐 반대 국민대회(1952, 국가기록원 관리번호 CET0042617)이승만 대통령은 1952년 1월 18일 이른바 '평화선'을 선포한다. '인접해양에 대한 주...
- 202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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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 대통령, 'K-민주주의' 상징 '빛의 임명장' 완성할 국민임명식···광복절 광화문광장서
- 이재명 대통령이재명 대통령이 불법 계엄과 내란을 이겨낸 국민주권 정부의 탄생을 기념하기 위해 광화문광장에서 국민임명식을 개최한다. K-민주주의 주인...
-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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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슈픽] 필리버스터로 보는 '방송3법' 개정···'정치적 후견주의' 끊고 국민 위한 '공영방송'으로
- 8월 4일 신동욱 국민의힘 의원이 국회에서 필리버스터를 하고 있다(국회방송 캡처)공영방송이 정권에 따라 좌지우지 되는 모습을 우리는 많이 보았다. 그래서 ...
-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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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슈픽] 국무회의 첫 생중계에 쏠린 시선···"투명성 강화" vs "긍적적 평가할 뻔"
- KTV 캡처"국민이 정책 논의 과정을 볼 권리가 있다."2025년 7월 29일, 이재명 대통령이 대한민국 역사상 처음으로 국무회의 전 과정을 국민 앞에 생중계했...
-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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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슈픽] 강선우 의원 '보좌관 갑질' 논란···야당 "사퇴해야" vs 여당 "충실히 소명"
- 강선우 의원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보좌관 갑질' 논란의 중심에 섰다. 문제를 제기한 보좌진들은 "자택 쓰레기 분리수거, 변기 수리 등 ...
-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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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실, 이진숙에 '정치적 중립 위반 지적···국무회의서 배제
- 30회 국무회의이재명 정부가 방송통신위원장의 국무회의 배석을 중단시키기로 결정했다. 정치적 중립 의무를 위반한 공직자의 국정 논의 참여는 부적절하다...
-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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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 124일 만에 재구속, 구치소서 '불면의 밤?'···국민들은 '숙면의 밤' 될 것
- 10일 오전 2시 7분쯤 윤석열 전 대통령이 다시 구속됐다. 3월 8일 풀려난 지 124일 만이다. 전날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6시...
-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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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웃음꽃 핀 이재명 대통령과 유흥식 추기경 접견···"한반도 평화에 교황청 큰 역할 기대"
- 유흥식 추기경과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이 7일 대통령실에서 교황청 성직자부 장관 유흥식 추기경을 접견하고, 한반도 평화와 민주주의 회복에 대한 교...
-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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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슈픽] 소비쿠폰과 포퓰리즘···박수영 의원 "25만 원 필요없다"
- 박수영 국회의원민생회복 소비쿠폰이 21일부터 지급된다. 1차로 15만~45만 원을 지급하고 고소득층(소득 상위 10%)을 뺀 국민에게는 9월 22일부터 10만 원을 추가...
-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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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슈픽] '돈다발'은 얼마일까···이상민 자택서 보았다?
-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456억 원이 저금통 안에 쏟아져 내린다. 그럴 때마다 참가자들은 환호성을 지른다. 넷플릭스 <오징어게임> 이야기다. 최근 마지...
-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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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취임 30일] '주 4.5일제' 필요한가?···"노동시간 단축 반드시 해내야 된다"
- KTV 캡처취임 30일. 이재명 대통령은 "우리 사회가 앞으로 노동시간 단축을 반드시 해내야 된다. 지금까지는 질보다 양으로 승부했다"며 "국제 추세...
-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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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수 여전사' 맞춤형 캐릭터 이진숙의 도 넘은 '임기 보장'···이재명 "선출 권력 존중하라"
- 1일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위원들에게 "국회는 국민으로부터 직접 권력을 위임받은 기관이다. 국회에 가면 선출 권력에 대해 존중감을 가져주면 좋겠다"...
-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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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창영의 시와 사회] 그 눈가에 맺힌 이슬
- 지창영 시인전야(前夜)는 특정한 일이나 사건이 일어나기 바로 전 시기나 단계를 뜻한다. 전야는 보통 변화를 앞두고 있으므로 설렘을 동반하기도 하고 다부...
-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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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설] 한덕수는 지금, 관세협상의 문을 왜 여는가?
- 한덕수 총리(KTV 캡처)지금, 트럼프는 대한민국을 몰아칠 수밖에 없다. 사실상, 관세전쟁에서 트럼프는 수세에 몰렸다. 중국, 일본 유럽 그 어느 나라에게도 시...
- 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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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향숙의 시가 있는 일요일]나는 불안한 샐러드다
- 투명한 보울 속에 검고 파랗고 노란, 붉디붉은 것들이 봄날의 꽃밭처럼 담겨 있다. 겉도는, 섞이지 않는, 차디찬 것들. 뿌리 뽑힌, 잘게 썰어진, 뜯겨진 후에도 기죽지 않는 서슬 퍼런 날것들, 정체불명의 소스 아래 뒤범벅이 되어도 각각 제 맛인, 제 멋인, 화해를 모르는 화사한 것들. 불온했던, 불안했던, 그러나 산뜻했던 내 청춘 같은 샐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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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배민 잡을 건 수수료"···버거킹·도미노도 서울배달+땡겨요 동맹 합류
- "수수료 비싸 팔아도 남는 게 없다"는 아우성이 터져 나오는 요즘, 조용하지만 무서운 기세로 성장하는 앱이 있다. 바로 공공배달앱 '땡겨요'다. 정부가 적극적으로 지원한 '5,000원 할인 쿠폰'이 대란을 일으키며 알뜰족의 필수 앱으로 등극한 땡겨요가 이번에는 피자와 햄버거 업계의 공룡들과 손을 잡았다. 배달 시장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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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권 비싸게 팔아줄게"···중장년 남성 노리는 '유사 콘도회원권'의 덫
- 최근 이벤트 당첨이나 기존 회원권 고가 매입을 미끼로 소비자를 유인해 고액의 계약을 체결시키는 '유사 콘도회원권'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 특히 경제 활동이 활발한 30~50대 남성을 타깃으로 한 기만 상술이 기승을 부리고 있으며, 최근에는 대금 지급을 미루기 위해 가상자산(코인)을 담보로 제공하는 신종 수법까지 등장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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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가 '클라젠' 리클라이너의 배신 "옷에 색이 묻네?"···갓성비는 바네스데코·에보니아
- 퇴근 후 지친 몸을 뉘일 수 있는 '나만의 안식처'. 1인가구 증가와 함께 '1인용 리클라이너'가 필수 인테리어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흔히 '비싼 게 좋겠지' 하는 생각에 지갑을 열지만, 실상은 달랐다. 60만 원대 고가 제품이 품질 기준에 미달하는가 하면, 20만 원대 가성비 제품이 내구성을 증명하기도 했다.최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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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쏙보험사기] '물광 피부' 비결이 허리 통증?···14억 삼킨 '가짜 환자' 병원
- 국내 보험사기 적발액이 사상 첫 1조 원을 넘어섰고 사기 인원도 10만 명을 넘어섰다. 이 거대한 '사기 비용'은 고스란히 선량한 계약자에게 돌아간다. 한 대형 손보사 사기 적발액은 연간 보험료의 2.8%로, 보험료 80만 원당 2만2000원을 국민이 부담하고 있다. '이 정도쯤이야' 하는 일상 속 유혹에 빠지는 소비자도 있다. 올해 7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