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호 지음 / 이레미디어 / 39,000원
| 모든 수식을 단 한 번만 설정하면 차트에 자동으로 반영되는 신개념의 매매법을 보게 될 것입니다. 매매 기법을 배우고 터득한 후 전업 투자자의 경우에는 조건에 맞는 종목을 매일 찾을 시간이 충분합니다. |
주식투자가 처음이든 경험이 있든 어디서 매수할지가 가장 중요하다. 주식시장에서 상승장과 하락장을 막론하고 80~90%의 승률을 내는 것이 과연 가능할까? 특정 가격대에 많은 투자자가 몰리면 어떡해야 하는가?
이레미디어에서 '차트박사' 성경호의 15년 실전 노하우와 신개념 매매 기법을 담은 《절대수익 우량주 매매법》을 펴냈다. 복잡한 지표 대신 명확한 가격 구간을 제시해 감정을 배제한 기계적 투자를 돕는 것이 특징이다.
저자는 수익률 대회 2회 우승에 빛나는 전설의 투자자로 15년 만에 그 해답을 들고 돌아왔다. 그는 과거 10,000%라는 경이적인 수익률을 기록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단순하고 강력한 국민매매법을 제시한다.
저자는 시가총액 10조 원 이상의 국내외 우량주를 대상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4가지 혁신적인 매매 기법을 소개한다.
가장 대표적인 '라운드넘버존 신매매기법'은 21개의 특정한 숫자 구간에서 기계적으로 거래하는 방식으로 특허 출원까지 마친 검증된 방법이다.
복잡한 차트 분석이나 기업 실적, 뉴스를 쫓아다닐 필요 없이 책이 알려주는 HTS 설정법만 따라 하면 한눈에 매수와 매도 시점을 파악할 수 있다. 초보 투자자나 하루 종일 장을 들여다볼 수 없는 직장인들에게 최적화된 쉽고 간결한 실전 매매법이다.
이레미디어에서 '차트박사' 성경호의 15년 실전 노하우와 신개념 매매 기법을 담은 《절대수익 우량주 매매법》을 펴냈다.
책은 6개의 파트로 나뉘어 국내는 물론 미국 주식과 ETF 시장까지 아우르는 기법을 체계적으로 설명한다.
파트 1부터 3까지는 라운드넘버존 기법을 국내 주식, 미국 주식, 미국 ETF에 각각 적용하는 방법과 실전 사례를 다룬다.
이어지는 파트 4와 5에서는 특정 가격대에 도달한 종목을 매매하는 '급등존'과 '절대존' 신매매기법을 소개한다.
마지막 파트 6에서는 고점 대비 하락 폭을 이용하는 '33존50존' 기법을 제시하며, 이를 다른 기법들과 조합해 수익 기회를 극대화하는 노하우를 전수한다.
저자는 오랜 시간 주식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시장의 변화에 흔들리지 않는 명확한 기준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호황과 불황에 관계없이 일관된 수익을 내는 것이 진정한 매매 기법이라는 것이다.
그는 수십년 쌓아온 통찰과 수많은 테스트를 거쳐 완성한 이 기법들이 험난한 주식시장에서 독자들의 계좌를 안전하게 지켜줄 것이라 확신하며 집필에 임했다.
"지수는 마냥 상승하기보다 상승과 하락을 반복합니다. 그래서 지수의 상승보다 더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는 승률 80~90%의 매매법이 더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수익은 하나의 패턴이면 충분하다"며 단순함의 힘을 역설한다.
박진수 람다자산운용 본부장은 "감정 개입을 최소화하고 기계적 실행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구조"라고, 경병선 파이브트리자산운용 대표도 "승률 90%라는 경이로운 수치를 당신의 계좌로 증명하고 싶다면 이 책의 첫 페이지를 당장 펼치길 권합니다"라며 추천했다.
글쓴이 성경호는 실전 고수이자 국내 최고 신매매기법 개발자다. 기술적 분석과 가치 분석 등 기존 투자법에 개의치 않고 개인 투자자로서 성공하는 법만 연구하며 승률 80~90%의 여러 매매 기법을 만들었다. 주식커뮤니티 <주식차트 연구소>(58만 회원) 운영자다. 《차트박사의 승률 80% 신 매매기법》《마법의 주식투자 공식》《차트박사의 승률 80% 新 매매기법》 등을 썼다.
[아이즈앨범] 길고 긴 터널의 끝
길고 긴 겨울의 북풍 한설 끝에 봄이, 아주 벅찬 그리하여 완전한 봄이 왔습니다. 너무나 간절하게 간절하게 기다리고 기다리며 애태우던 절망의 그 절망이 사라지고 매화, 그 희망의 봄이 왔습니다.
'아이즈 앨범' 1999년 어느 겨울 새벽
아주 추운 어느 새벽 나의 밤의 미행은 계속되었고 갑자기 친구가 나타났다 외투를 벗어주고 싶었지만 야박하게도 렌즈 노출이 3분을 넘어가고 있었다.파르르 떠는 몸의 파동과 온기를 나눌 연민의 차이처럼 찰라가 만든 결과 뒤 밀려드는 타자들의 고통이 어두웠다. 오늘처럼 쇄골이 시리면 생각나는 그 겨울 그 시간... *2001년 사진전, ...
얼어 붙은 땅에 노란 납매 그리고 동백
꽁꽁 얼어 붙은 날씨였으면 더 신기하고 감격으로 채워졌을 텐데...대한민국이 얼어붙고 혼란스러운 계절납매와 동백이가 핀 1월 따뜻한 봄을 기다려 본다
[아이즈앨범] 첫눈이 말하는 폭설 이야기
큰눈이 내려주었다차는 차대로 엉거주춤사람은 사람대로 조심조심건물들도 내리는 눈에 모서리를 잃어간다모두가 흐려지는 날인데눈 녹은 자리에 다시 큰눈 내리고내리는 만큼 길이 질퍽해져도입가에 번지는 웃음이 있다첫눈이 많이 왔다는 말과 첫눈이 빨리 왔다는 말이 있다오늘 몇 시에 나왔냐는 물음과 퇴근길은 괜찮겠냐는 물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