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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년 넘게 데이터 백업 없었다?…금감원, 수협은행에 과태료·임원 제재 등
- 수협은행금융감독원이 5일, 수협은행에 대해 전자금융거래 안전성 확보 의무 위반을 이유로 과태료 4000만 원을 부과하고, 관련 임직원에게는 '주의' 등 ...
-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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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펀드 900억 팔아주고 LA로 골프여행?…금감원, 하나증권에 견책 상당 제재
- 하나증권 CI"고객님, 이 펀드 요즘 수익률 좋습니다. 한번 담아보시죠." 창구 직원의 친절한 권유를 믿고 펀드에 가입했던 고객들은 몰랐을 것이다. 그 추천 뒤...
-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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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없이 서버 변경해 업무 올스톱?…금감원, 신한은행에 과태료 등 제재
- 신한은행급하게 송금해야 하는데 앱이 안 열리는 사태가 발생했다. 은행 전산망이 멈추면 고객 일상은 순식간에 마비된다. 신뢰가 생명인 은행에서 절대 일어...
-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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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부 직원 만능키에 뚫린 보안…금감원, 우리은행에 과태료 등 제재
- 우리은행은행 창구 직원이 보는 화면 어딘가를 클릭했더니, 갑자기 고객의 신용 정보를 마음대로 고칠 수 있는 '관리자 모드'가 뜬다면?영화 속 해커들 ...
-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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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스템 장애인데 재부팅만?…금감원, 전자금융거래 안전성 확보 못한 SC제일은행에 과태료 등
- 한국스텐다드차타드은행(SC제일은행)2022년의 어느 날, 급하게 송금하려던 고객들은 영문도 모른 채 발을 동동 굴러야 했다. 내 폰이 문제인줄 알았는데, 알고 ...
-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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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님은 부동산회사 일까지 투잡 중'…금감원, 이가자산운용에 기관경고·과징금 2억8500만 원 등 제재
- 이가자산운용금융감독원이 3일, 이가자산운용에 대해 기관경고 조치와 함께 과징금 2억8500만 원, 과태료 4360만 원을 부과했다. 회사 대표에게는 '직무정지 3...
-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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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감원, 강제 현금이전·금리 차별 만연 광주은행에 개선사항 6건 조치
- 광주은행같은 광주은행 안에서 상품만 바꾸는 건데, 가지고 있는 펀드를 손해 보고 팔아야 한다면 어떨까? 광주은행 퇴직연금 가입자 A씨는 최근 황당한 경험...
-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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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자 나도 이자 더 준다?…IBK연금보험의 '위험한 돌려막기'에 금감원 경영유의 등 제재
- IBK연금보험이해하기 힘든 일이 IBK연금보험에서 벌어지고 있었다. 회사의 재정 건전성이 악화되든 말든, 당장 고객이 돈을 빼가는 것을 막기 위해 '고금리 미...
-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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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감원, 위험관리 의무 위반 등 YK자산운용에 기관주의·과태료 6000만 원 등
- YK자산운용 홈페이지투자자들에게 가장 무서운 건 거짓말에 속는 손실이다. 장부상으로는 멀쩡해 보이던 내 돈이, 사실은 회수 불가능한 상태였다면? 3일 금융...
-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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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금으로만 퇴직연금 가입?…금감원, 부산은행 '행정 편의주의'에 무더기 개선사항 제재
- BNK부산은행애지중지 키운 펀드 수익률도 변변치 않은데, 퇴직연금을 옮길 때 무조건 다 팔고 현금으로 가져가야 한다면? 게다가 수수료도 내야 한다면? BNK부...
-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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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하나은행과 '이자 깐부?'…퇴직연금 상품 몰아주기에 금감원, 경영유의 등 제재
- 하나증권수익률 0.1%가 아쉬운 마당에, 더 높은 금리를 주는 곳을 놔두고 굳이 이자가 낮은 계열사 예금에 내 돈을 묵혀둔 증권사가 있다. 믿기 힘들겠지만, 하...
-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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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억 제3자 이익에 손해는 투자자가?…금감원, 마스턴투자운용에 112억 과징금·기관경고 등
- 마스턴투자운용 금융감독원이 투자자 이익을 고의로 훼손하고 대주주 일가에 부당한 자금을 지원한 마스턴투자운용에 기관경고와 함께 과징금 112억 원을 부...
-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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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험사 몰아주기' 딱 걸린 우리카드…공정위, '방카룰' 위반 제재
- 우리카드'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는 투자 격언이자, 금융기관이 보험을 팔 때 지켜야 할 철칙이기도 하다. 특정 보험사 상품만 집중적으로 팔아...
-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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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감원, 영업소 몰래 옮기고 보고서 누락한 제이파이낸스대부에 과태료 부과
- 금융감독원제이파이낸스대부가 영업소 소재지를 변경하고도 금융당국에 신고하지 않고, 업무보고서 제출 의무마저 위반해 제재를 받았다. 이에 금융감독원...
-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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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감원, 약관 변경하고 고객엔 안 알린 유안타증권에 과태료 등 제재
- 유안타증권유안타증권이 전자금융거래 약관을 변경하면서 고객들에게 이를 제대로 알리지 않아 금융당국의 제재를 받았다. 약관이 바뀌면 시행 한 달 전부터...
-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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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의계약에 PF 부실 관리까지 구멍투성이 DB손보...금감원, 경영유의 등 18건 무더기 제재
- DB손해보험DB손해보험이 주먹구구식 계약 체결부터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리스크 관리 부실, 엉터리 소송 관리 등 내부통제 전반에 걸쳐 심각한 허점을 ...
-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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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더인베스트먼트, '회장님' 바뀌어도 모르쇠…금감원, 2400만 원 부과
- 알더인베스트먼트알더인베스트먼트가 대주주 지분이 요동치고 심지어 회사의 주인이 바뀌는 상황에서도 이를 금융감독웬에 제대로 알리지 않아 18일 과태료 ...
-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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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쿼드자산운용, 대주주 지분 깜깜이 거래…금감원, 과태료 1,440만 원·임원 주의
- 쿼드자산운용금융감독원이 18일, 주요 주주의 지분 변동 보고 의무를 위반한 쿼드자산운용에 과태료 1,440만 원을 부과하고 관련 임직원에는 '주의 상당' ...
-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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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이엠자산운용, 사위 주식 '쉬쉬'하다 덜미…금감원, 과태료·주의 조치
- 브이엠자산운용브이엠자산운용이 대표의 사위가 되며 주주 지분 변동이 일어났음에도 이를 알리지 않아 18일 금융감독원으로부터 과태료 1,200만 원을, 관련 ...
-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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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프라프론티어자산운용, 대주주 지분 변동에도 금감원에 보고 안 해 과태료 처분
- 인프라프론티어자산운용금융감독원이 최대주주를 포함한 7인의 지분율이 변동되었음에도 이를 제때 알리지 않은 인프라프론티어자산운용에 대해 과태료 720...
- 2025-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