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 양주 은남산단 산업시설용지 11필지 공급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양주 은남일반산업단지 내 산업시설용지 11필지(제조시설용지)를 신규 공급한다.
은현면과 남면 일원에 99만2361㎡ 규모로 조성되는 땅이다.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서양주IC, 서울-양주 고속도로(예정)와 가깝다.
여기에는 식료품·섬유제품·고무 및 플라스틱·금속가공제품 제조업과 기타 기계 및 장비제조업 등이 들어갈 수 있다. 섬유제품 제조업에서 의복 제조는 안 된다.
공급단가는 3.3㎡당 199만7,000원(추정 조성원가)이다. 필지당 면적은 3598 ∼7723㎡이며 공급액은 21억7,359만 원∼46억6,556만 원이다.
3년 이내 6개월 간격으로 균등 분할 납부해야 하며, 사업준공 예정일인 2027년 12월부터 토지를 사용할 수 있다. 입주하면 양주시에서 부지매입비의 1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접수는 9월 16일∼18일, 선정은 9월 30일(추첨)이다. 선정되면 10월 양주시와 입주계약을, GH와는 분양계약을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