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의 스웨덴 '리볼렉스 마스터 클래스'서 유세프 하파르 박사가 현장 시연을 진행하고 있다.
휴젤이 스웨덴에서 히알루론산(HA) 필러 '리볼렉스'(국내명: 더채움)의 시술 노하우를 전수하며 북유럽 시장 공략에 시동을 걸었다.
최근 파트너사 '아스토메드' 본사에서 현지 미용·성형 의료진 60여 명을 대상으로 '마스터 클래스'를 연 것이다. 2020년 스웨덴에 제품 출시 후 첫 오프라인 행사다.
연자로 나선 영국 심플리 클리닉의 유세프 하파르 박사는 HA 필러 제품 선택법부터 안면 부위별 시술 테크닉, 해부학적 접근법까지 상세하게 알렸다.
이어진 시연에서는 '리볼렉스'를 활용한 환자 맞춤형 시술 노하우를 공유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휴젤은 "리볼렉스는 5년간 스웨덴 현지에서 볼륨 생성 효과와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앞으로도 스웨덴 의료진과 학술 교류를 강화하고, 북유럽 전역에서 마케팅을 활발히 하겠다"고 말했다.